식대인상관련해서 식판투쟁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한국지엠 식사의 질을 보면 다른회사에 비교에 형편없습니다.
한달에 두번씩 제공 되는 특식?
이정도 식사가 매일 나온다고 해도 놀랄일이 아닙니다.
여전히 짜고 맵고 누가봐도 식당밥인 형태에 매일 먹는 밥임에도 불구하고 낯설기도 합니다.
식대인상도 중요하겠지만 그에따른 식사의 질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나트륨관리,재료의 현지배송으로 원가절감등 다양한 방법들을 식당관계자와 노동조합은 끊임없이 논의해야 합니다.
라면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기름끼가 쫙 빠진 내용물로 집에서 먹는것보다 회사에서 먹는게 더 좋습니다.
가끔 형편없이 나오는 식단을 보면 특식한번 나오고 이렇게 힌번 나와서 비율을 맞추는건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식당관련 노조 간부들은 동종사를 떠나 다른 기업들 회사식당 운영에 대해 조사를 하고 벤치마킹할곳은 없는지 따져보고 식당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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