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갈등과 고통 속에서 수 없이 조립부서 조정오상무 외 임선재부장에게 부당함과 시정조치 등 건의 했지만 한결 같이 짜맞춰진 계획대로 진행 해 왔다 그리고 대의원 박광배,권무원은 뒤에서 부서를 조정하고 부서장은 이 두 대의원에게 나에 대한 트집이 될 만한 사항을 제공 해 주고 있었다
이제 나에게 한계가 다달았다 어디에 하소연 해도 들은척도 안한다 아니 들으려 하지 않는다 이제 내가 선택하는 길은 오직 하나 이것으로 부서가 나에게 사건 초기부터 경고장 그리고 직책박탈까지의 과정이 잘못됐고 편파적이었다는 것을 항의하고자 한다
내가 목숨을 걸고 항의하는 것은 이후 철저히 공정하게 조사할 것과 나의 결백을 주장함이다
1.진정서를 공장 과책을 거쳐 부서장에게 면담용으로 준 것을 담당임원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부서장 임의대로 대의원과 짜고 부서장은 본부장에게 제출하고 그리고 대의원은 마무리 됐다고 말해놓고 내가 월차내고 출근도 안했는데 대의원에게 협박했다고 거짓선동하며 싸인을 받은 걸까? 금요일 마무리하고 내가 토 일 월 이렇게 출근안했는데 월요일 반노동자 행위로 몰았는가? 웃기는 것은 담당대의원 박광배는 내가 문자도 안보냈는데 내가 협박했다고? 박광배는 권무원이 꼬봉인가? 권무원이 문자는 보여 줬는지 의심이 가고 만약 봤다면 그게 협박내용이라 생각하는 자체가 웃기는거다
두 대의원의 허위사실 유포 ,거짓선동,간부라는 직위를 이용해 조합원을 매도하려는 반노동자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2.부서장은 총책임자라면서 부서원의 갈등조차 구별 못하고 본부장에게 직접 보고하는가? 아니 사실여부도 파악 안하고 본부장에게 보고부터 하는가?
문제가 되었던 진정서에 대한 사실 여부는 언제 조사하며 거기에 대한 조치는 언제 할건가? 진정서가 문제가 되면 그것에 대한 조사조치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정조치 요구한 나에게는 과거 12년된 것을 가지고도 직위해제 시킨다고 각서(자필)요구 하면서 말 안들으면 강제로 시행한다고 협박하더니 내과거와 진정서가 뭔 관계인가?
3.왜 부서장은 담당임원은 나의 일투족 하나하나를 대의원에게 보고해서 그들과 내가 갈등을 겪게 만드는가? 직위해제는 내가 수없이 인사위에서 결정 될 사안이라고 말해도 끊임없이 대의원에게 직위해제 시키겠다고 하고 대의원은 대의원전달시간에 부서에서 언제까지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조직위원들에게 전달하는가?
부서와 대의원은 단협과 사규도 모르는가?
4.경고장 내용을 읽어보니 인정 할 수 없어 부당함을 호소하고 부당한 이유를 다 설명했고 재조사 및 부서의 설명을 요구 했는데 막무가내로 직책박탈에 혈안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경고장 내용 작년 11월 부서장과 면담시 협박 - 작년 내가 면담한 내용은 승진자 자격 및 부서장의 편파 운영에 대한 면담이었는데 그때 협박 받았으면 그때 보고해서 문제 삼을 일이지 7개월이 지난 지금에 문제 삼는다고 하면 나는 트집잡는거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내 생각은 면담은 면담으로 보장해주자 사사건건 트집 잡으려면 면담 하지 마라
진정서문제 아니 진정내용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없으면서 진정서가 문제가 됐다?? 그러면 피해 보는 사람은 누가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이야기 하지 말라는 건가? 만약 부서에 이야기 하면 나처럼 매도해서 직책 떼고 업무변경 강등 시키겠다는 건가?
라인 정지시 대응 부족 연수생들이 알바하느라 3명이 일할걸 2명이 일하면서 휴게실에서 취침해서 라인이 정지되고 앞직에서 부품 상의로 라인이 정지한다고 부서 담당 임원에게 연수생 통역 이야기 해서 라인 정지 안되게 해달라고 내가 부탁 했는데 부서에서 전부 모르척 했지 않은가? 누가 직무유기인가? 또 앞직에서 상이품 때문에 라인이 정지되어 손실이 많으니 검사 항목에 넣어 앞에서 검사자가 검사하면 된다고 말 했는데 부서에서는 무슨조치를 했는가? 내가 부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라인정지까지 책임을 져야 하면 부서장과 담당임원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불협화음- 타사업장과 다르게 창원공장 조장(기술선임)은 풀 대응 및 보조라인관리를 하고 있다 지금의 우리직 구성원은 50프로가 신입사원이고 서너명만이 나와 2년정도 일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내가 나이도 어리고 갓입사한 신입사원들과 트러블을 일으키겠나? 그전에 있었던 직 이야기라면 웃기는 얘기다 그전엔 한직에 인원이 많아 화장실 보내주기가 벅차다 매시간 전부 화장실 보내줘야 하므로 각직은 시간을 정해 놓고 (약 10분) 보내준다 그러면 꼭 잡담하다 늦게 오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얘기해서 약속시간을 지켜줄 것을 요구한다 그래서 간혹가다 트러블이 생긴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불협화음 일어나서 책임을 물으려면 부서에서 작업 45분 내지 40분 작업하고 15분 아니면 20분 화장실 보내 주면 될거 아닌가? 그러면 아무도 불만 없을거다 그러면 지금처럼 불협화음 주요인 해결 되지 않겠는가? 지금도 매작업시간 10분씩 + 이동시간 + 7명 화장실 보내줘야 되는데 벅차다 이것 때문에 조장들과 직구성원과 각직마다 문제가 되고 있는데 부서에서는 무얼하고 있는가?
이것을 조장인 나보고 책임지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상이 경고장 내용이고 이것을 가지고 부서에서 직책박탈 하겠다고 하는데 어느 누가 인정 하겠는가?
이제는 직위해제.직책박탈이라는 문구가 문제가 되니 업무변경이라고 하더니 오늘은 역활변경이라고 .............. 무슨 연극하는건가?
언제 직책 박탈했는지는 모르지만 오늘 부서장이 문자로 조장업무 공백을 오래 비워 둘 수 없다????? 그럼 지금껏 난 무얼 한건가?
나는 경고장의 부당함을 수없이 얘기하고 담당 임원에게 회사의 재조사 요청해도 들은척도 안한다 법에도 항소하고 소명하는데 나는 왜 이런 권리를 무시 당해야 되나? 그리고 아무렇게나 부서에서 경고장 발부하면 다 받아들여야하나? 또 부서에서 강제로 밀어 부치면 다되는건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합도 입을 닫고 있는데 ...조합은 누굴 위한 조합인가?
4월 초 사건 발단부터 지금까지 대의원은 조합원 제명 외치다 명분이 없어 지자 직위해제 하라고 부서에 압박했고 그 증거로 전달시간에 수시로 부서에서 직위해제 시킬거라고 조직위원에게 전달했다 이것이 잘못된과정의 시작이다 대의원 박광배,권무원은 직위해제가 뭐고 절차가 무엇인지 모르고 내뱉는 것이다 부서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지금까지 이야기 했고 두 대의원과 정보공유하며 한통속이 되어 진행해 왔고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문제를 내게 다 덮어씌우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싸우는 이유다
두대의원이 무슨 개인가? 직책 던져주라...알아서 하라고???
대의원이 조합원 직위 떼는 사람들인가? 직장생활 23년에 별 얘기 다들어 본다
두 대의원은 앞으로 활동가라 말하지 말고 조합원을 위한 행동 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두사람이 말하는 조합원은 누굴까? 두사람에게 아부하고 잘보이는 사람만 조합원이겠지?
잘했던 잘못했던 대의원들 사명은 조합원 대변과 보호다 이것이 조합지키는것이다 그리고 최소한 제명되기전까지는 개인의 플라이버시 존중해 줘야 할 것이다 조합대의원은 봉사직이다 권력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무리 미워도 공과사 구별하고 더 이상 개인조합원 매도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