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조장 진실을 알고 접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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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조장 사건에 대해 제3자 입장에서 냉철하게 비판하고자한다.
김영규조장 사건은 노동조합설립 초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 담당대의원 박모대의원, 최모전회계감사은 같은 직이고 권모대의원과 박모전사무장은 옆직이다.
문제발단은 아침에 전달하는 조직위원전달시간에 전달받으려 가면 다른 직 조직위원들은 10~20분정도면 전달을 받고 오는데 위의4명은 전달받으려 가면 1~2시간 소요되니까 김조장이 다른 직 조직위원은 빨리 오는데 너희들도 빨리 오라고하면서 싸움은 시작되었다.
4명은 김조장을 골탕 먹이기로 결의하고 더 시간을 많이 소요하였고 심지어는 조직위원 전달시간외에 모여서 조직유인물(현 투 위)을 작성하는데 시간을 사용했다. 심할 경우 4시간정도가 소요 될 때도 있었다. 그러면서 4명과 김조장의 관계는 극심한 마찰이 발생되었고 결국은 개인감정으로 골이 깊어졌다.
그러면 지금현재 김조장 담당대의원 어떤 인물인가?
박모대의원 노동조합설립 전 엔진조립에 근무했다. 거기서 옆 동료 여자 친구 범하면서 엔진조립에서 근무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자 조립부로 쫓겨 온 인물이다. 한마디로 도덕적 문제가 많은 사람이지 그리고 노동조합설립 전엔 회사의 관리자에게 말도 한마디 못하든 인간이 노동조합이 설립되니까 완전이 딴사람이 되었지 한마디 완장 형 인간이지.
그러면 권모대의원 어떤 인물인가?
한마디로 배신형인간이지 담당 직에 박모전사무장이 함께하면서 노동운동에 많은 것을 가르치고 돌봐주면서 정성을 엄청나게 공 드렸지 권모대의원은 창원지회 임원선거가 있자 현민노에서 수석부지부장을 제안하니까 모든 것을 다 내팽게치고 자기의 출세를 위해 자기 갈길 갔지.
그리고 전에 김모직장과 정모조장과 의형제를 운운하면서 반드시 정모조장을 직장으로 만들겠다고 서로 맹세했지 그러면서 새로운 김모직장이 오자 말자 김직장이 근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전기차생산 시점에 회사에 압력을 넣어 이번에 김직장을 몰아내고 정모조장을 지금 직장대행을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고 있음.
권모대의원은 부서협의를 처음 진행할 때 곧 투쟁할 것처럼 외치고 유인물로 도배하지만 끝에 가면 회사가 처음 제시안을 가지고 조직위원에게 왔어 조직위원과 조합원이 반대하면 하지 않겠다. 묻고는 자기는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간다. 전형적으로 야비한 인간이다.
이번에 김영규조장을 반드시 징계하겠다고 노동조합차원에 징계를 올린인물이 이인물이다.
권모대의원 작년 주모대의원(현재노동조합 복지실장), 양모대의원(현재노동조합 복지부장)작년에 임, 단협교섭 기간에 조합원들은 쟁대위 지침을 열심히 수행하여 파업코드 몇 십 시간 맞는데 자기들은 시간할애 받아 단한시간도 파업코드를 맞지 않았다. 한마디로 쟁대위 지침을 완전히 반한 행동이지 바로 이런 인간을 노동조합차원에서 징계가 이루어져야한다 알겠나.
말이 나왔으니까 주모실장은 어떤 인물인가?
노동조합 초입에 부평에서 전환배치 내려온 조합원을 당신들은 배신자고 당신들은 인간이 아니므로 모두들 올라가라고 협박한 인간이다.
그리고 노동조합 초입에는 부서장 책상들내고 라인정지도 자주 발생되었다 같은 대의원들은 항상 같이 움직였는데 결정적인순간에 주모실장은 사라지고 없다. 일끝나면 나타나서 큰소리 치고 책상 들었다 낳다 몇 번하곤 꼭 자기 모든 것을 이끈 것 같이 현장에 돌아다니며 떠벌린다.
한심한 인간이지 작년엔 조장안달아준다고 부서장과 면담하고 반드시 대의원달아 복수하겠다고 부서장을 협박함.
그렇게 조장 달고 싶으면 사측에 서든지 이건 이것도 저것도 아니니.....
주모실장 지금의 행동은 노동조합 지회장한번 출마하려고 식당 앞에서 매일 열심히 인사하고 있다.
야... 이놈아 정신 좀 차려라 인간아...
조합원이 바보가 쇼 쇼 쇼 모르냐....
최모전회계감사 어떤 인물인가?
직에 조장자리가 공석이 되니까 맞고 있든 노동조합직책 회계감사를 개인 신상 문제로 핑계삼아 그만두고 지금 조장대행 자리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지 이런 인간들이 노동조합의 간부를 하고 있다니 창원지회 앞날 캄캄하다.
꼴에 비정규직 투쟁 지원한다고 당당하게 해라 뒤에서 숨어서 하지 말고 알겠냐 꿀리면 하지 말고 영 인간들이 이게 뭐냐
그리고 회사도 정신 못 차리는 건 마찬가지다.
몇 년 전 회사 내 도박사건으로 이모조장이 징계를 받았다 회사 내의 도박사건은 해고를 시켜도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할 수없는 엄청난 큰 사건인데 회사에서 징계만 내렸지 직책을 때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부서에서 김조장을 조장을 때지 않지만 조장업무를 박탈한다고 개인에게 통보했다.
정말 김조장이 잘못을 했다면 왜 조장을 때지 못하는가? 노,사가 하는 것 보면 구린내가 난다 회사에서도 무엇 당당하지 못한 것 있다.
대의원하고 짜고 하니까 당당하지 못한 것이지.
회사의 조상무는 그러면 어떤 인간인가?
이놈은 사무노위 지부장시절 창원사무노위를 완전 분해하여 회사에 반납하면서 고속승진을 보장받은 인간이지.
엔진부에 있을 때 잘나가든 엔진부를 1교대체계 전환하여 많은 인력들을 짤라낸 인물이지 1교대하면 잔업, 특근을 보장한다고 하면서 합의서 잉크도 마르기전에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린 완전 악덕 노무관리자지...
그리고 엔진부에서 공금횡령으로 내부감사를 받고 조립부로 쫓겨 온 인물이지 이런 인간을 대의원들이 앞장서서 퇴진운동을 해야 마땅한데 대의원과 조상무가 아니 노, 사 서로 손을 잡고 조장하나 때려잡으려고 하니 한심한 노릇이다.
조장하나 때려잡아서 뭐하기고.....
담당대의원에게 반하는 행동과 말을 하면 노, 사 손을 잡고 때려잡는 이런 한심한 회사 아니 조립부....
담당대의원이 자기선거구 자기새끼를 징계해달고 노동조합에 올리는 이런 창원지회 간부들이 부평이 섞었다고 외치면서 자기들에게는 더한 역겨운 구린내가 나는 것을 모르니 어찌할꼬 창원지회 간부들 정신 차리시오.
조합원들이 바보인줄 아시오.
회사가 사주는 술에 정신 줄 놓지 말고 달콤한 술한잔에 당신들의 구린내가 창원공장에 전체 진동 하고 있음 알고 당신들의 무덤이 되지 않도록 하시오.
김영규조장 어떤 인물인가?
이것도 인간 아니다.
서모직장 어떤 인물인가?
이인간도 인간이 아니다.
답은 위에 모든 인간들을 모두 드러내면 된다.
이글삭제 마세요. 삭제하면 계속 올린다.(그리고 다음엔 더한 비리들을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