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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 요청서

글쓴이 : 김영규 날짜 : 2013-06-09 (일) 23:06 조회 : 2881

진 상 규 명 요 청 서

수 신: 한국 지엠 지부 민 기 지부장 , 창원지회 권철호 지회장

요청인: 창원 지회 김 영규

 

다음과 같이 진상규명을 요청합니다

1.조립 2부 조정오상무가 발행한 경고장에 대하여 부당함을 호소합니다.

-첫째: 작년 11월 부서장과의 면담시 협박에 대한 책임

-둘째: 진정서에 대한 책임

-셋째: 라인정지에 대한 책임

-넷째: 불협화음에 대한 책임

위 사항에 대하여 조합게시판에 부당함과 그 이유에 대하여 기술하였고 조합원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변과 진상규명을 요청 하였습니다 또한 위 사항으로 강제 인사발령에 해당하는 직책박탈(업무변경,직무변경)의 부당함을 호소 합니다 또한 부서에 부당함을 호소 싸인을 거부하였고 회사에 항소 할 것과 소명의 기회를 요청하였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고 강제 시행함으로써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고 내용을 조작 했기에 철저한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요청합니다 사건 초부터 대의원과 부서는 오로지 제명과 직위해제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 해왔던 점을 감안하면 절차의 문제점등도 이의를 제기합니다

 2.조립 2부 비조합원 김 두만 공장대행은 과거 수년이 지난 일을 부서장과 담당임원에게 고발하여 부서가 추진한 직위해제 및 직책박탈에 일조 하였고 직위해제 직책박탈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임을 알고도 조합원을 고발,증명한다는 싸인까지 하는 등 조합원 일투족을 감시하고 부서에 알리는 등 반노동자 행위를 한바 이에 맞는 조합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 합니다

 3.조립2부 비조합원 김재호 주임은 단협 및 회사의 규정에 면직제도에 면직 요건과 제한이 명시 되어 있음을 알고도 마치 나 때문에 면직 했다는 거짓 및 허위사실을 대의원 및 부서, 부서원에게 제공하여 본인의 명예를 실추 시켰기에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규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4.조립부 대의원 박광배,권무원은 조합원을 대변하고 보호해야함에도 원사건인 진정서와 아무 관계가 없음에도 거짓과허위로 조합원에 대한 징계을 추진하였고 부서의 부당한 경고장 발부 및 직책박탈에 동조하였고 단협에 명시된 징계 사유가 되지 않으며 직위해제는 인사위에서 결정 됐을 경우외엔 거론 할 수 없음에도 마치 부서에서 할 수 있고 할 것처럼 조직위원들에게 전달하는 등 조합원들을 거짓선동 하는 등 조합간부로서 직위를 이용해 조합원을 탄핵하는 등 반노동자행위를 함으로써 조합의 위신을 떨어트리고 개인조합원의 명예를 실추시켰기에 노동조합의 철저한 조사와 규명 재발방지 를 촉구합니다 특히 권무원 대의원은 담당대의원이 아님에도 타선거구 조합원인 나에게 마치 자기가 모든 권한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며 망각했고 월권행사를 하였습니다

   지부장님 그리고 지회장님 대의원과 관계 이해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실 겁니다 더 이상 기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노동조합차원의 진상규명과 앞으로 조합원에 대한 모독과 모함으로 징계를 추진하는 등 조합원을 위한다는 미명아래 불법이 행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게시판에 올라 온 이들의 불법 또한 조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런것들이 사실이라면 조합이 외치던 민주주의, 평등 아래 자유롭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게시판 올라온 대의원과 부서의 각종의혹들, 그리고 올해에 대의원들 시간할애인데 야간, 잔업 근태처리 의혹 등 등 오로지 진실 규명만 바랄 뿐입니다

노동조합에 여러 번 말했지만 전 직책에 미련 없습니다. 다만 부서와 대의원들의 모략에 모든 책임을 제가 덮어 쓸 수 없고 조작된 이유로 징계하려는 음모에 끝까지 싸우는 것이고 진상규명을 외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조합은 기만하지 않기 바랍니다. 이제 조합이 침묵하므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부서의 각종 의혹들을 본사차원에서 규명 해 줄 것을 서면으로 요구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반노동행위식으로 몰아붙이지 않기 바랍니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더 이상 상처받는 조합원이 안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제 노동조합에 진상규명을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빠른 시간내에 진상규명 요청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진실규명 요청서는 지부 게시판에  게재 및 지부장님,지회장님께 각각 등기우편으로 월요일 발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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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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