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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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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답을 주십시요

글쓴이 : 김영규 날짜 : 2013-06-13 (목) 09:12 조회 : 4175

진정서를 썼다는 이유로 징계를 위한 대의원 대회를 요구하며 나에게 벌떼같이 달려들던 간부들 다 어디 갔습니까?  시작을 했으면 끝을 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진정서 내용 왜 파악 안합니까? 모두 사실이니 외면하면서 다른 이유로 몰아 가고 이제 부서에서 알아서 징계하니 모른척하면서 모두가 다 나에게 손가락질 한다고  같은 제조직원과 몇몇 활동가라는이들이 언론플레이 하니 이제 콧노래가 나옵니까? 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당당하게 조사하라는 겁니다 내가 잘못했으면 거기에 맞는 징계 다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손가락하나 안움직입니까? 부서와  대의원 그리고 나 자잘못을 따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창원지회 실장님 진상규명 요청서 보냈다고 전화해서 나보고 지회장님 잘아냐고 물었죠?  그리고 지부장님 잘 아냐고 물으셧죠?  그리고나서 잘알지도 못하면서 지부장님 지회장님 끌어 들이냐고 물으셨죠? 또 조합에서 많이 도와 주셨다고 했고 내편인 사람도 돌아서게 한다고 하셨죠?  진상규명 요청서란 서류가 조합에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구성원 전체와 부서전체가 나하고 근무하기 싫다고 말해서 경고장에 징계 맞아도 안도와 주신다고 하셨죠?

이제 제가 답 드립니다  나 지회장님 지부장 전혀 모릅니다 ,같은제조직원도 아니고 친분있어서 도와 달라고 호소 하는거 아닙니다 일개 조합원이 노동조합 수장에게 호소하는 겁니다 또한 조합원이 노동조합수장 에게 호소 해야지 누구에게 합니까? 실장님은 같은 제조직이어야 하고 친분이 있어야 조합에 호소합니까? 같은제조직 친분 따지니 지금과 같이 서로 짜고 하니 썪는 겁니다.
그리고 언제 창원지회에서 도와 주었습니까? 모직장과 친해서 진정서 덮으려고 수습했기에 지금은 진정서문제가 사라지고 나만 남은 겁니다 그리고 나를 도와 주는 사람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상규명 요청서 써서 보냈다고 돌아 섭니까? 그들은 원래부터 나를 헐뜯은 사람들입니다
부서전체 그리고 직전체가 같이 근무하기 싫다는데 다른곳으로 이동시켜야 맞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직에 직책만 떼고 있어라?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아닙니까? 부서원과 직구성원을 위한 대책입니까?  나를 모함해서 직책 떼는데 목적을 둔것입니까? 어떻게 부서와 조합간부 그리고 대의원이 하는 말이 이렇게 일치하고 토시하나 안틀립니까?노동조합에 진상규명요청서란게 없다고 하셨는데 무엇으로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그대로 해서 다시 보내겠습니다 실장님 저만 똑똑하냐고 물으셨죠? 내가 똑똑해서 이렇게 요구하고 말하고 글쓰는 것이 아니라 무식하고 모르기 때문에 조합이 그리고 대의원이 조합원을 우롱하고 거짓과 허위로 몰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고 있는겁니다

지부장님 그리고 지회장님 이제 진상규명요청서에 대한 답을 주십시요 저를  제명시키던 부서에서 직위를 떼던 그것은 별개 입니다  왜 회사고 노동조합이고 위원회가 있음에도 거기서 논의 안하고 뒤에서 처리하는 겁니까?
내가 노동조합에 어떻게 해야 이문제에 대하여 논의 할겁니까?

회사에도 요구합니다 부서 경고장 너무 부당해서 못받아 들입니다.부서에 회사의 재조사 요구해도 묵묵부답이니 어느 지휘계통을 통해 요청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요
이제 금속노조로 진정서 보냅니다 물론 지금과 별반차이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저의 억울함을 마지막까지 호소할겁니다 노동조합에 보냈고 이제 진정서 보낼곳은 몇군데 없습니다 금속노조 민주노총 호샤 사장님 그리고 본사 마지막이 방송국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금도 고민에 고민을 합니다  내가 마지막까지 외치는 것은 제대로 된 기구에서 논의하고 거기에 맞게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가 선택해야 하는 길 하나밖에 없다는거 잘압니다

아무리 누가 몰아 부쳐도 나는 내 길 갑니다 그 마지막이  내심장에 칼을 꽂는 그날까지 갑니다 지금 나도 압니다 수 백번 글쓴다고 해서 진정서 넣는다고 해서 조합이 나서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막 마지막까지 외치고 갈 겁니다

지부장님 그리고 지회장님  바쁘신줄 알지만 상황이 심각한 만큼 저 만나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부서의 경고장 내용이 맞다고 해도 항의 한번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부당하다고 이렇게 출근도 안하며 호소하는데 왜 침묵합니까? 
이제 답을 주십시요


창원 2013-06-13 (목) 20:51
침묵이 곧 답이요
당신이 그동안 행하였던 일들은 반성하지 않고 남의탓만 하는 당신은 침묵이 답인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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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이뭐요? 2013-06-13 (목) 22:08
기술주임아님선임이직책인가여..도통무신일로이러는지모르갔소

화병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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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 노동자 2013-06-13 (목) 22:48
옛날 님이  부평에서 내려온 강모부장  꼬봉질할때 조장도 관리자라고 하던말 기억이
잘나지않는 가 본데   내똥  구린네나는거  모른다고.....,
이젠 그만좀 합시다
님이잘못이없는지  가슴에 손을 데고 함 생각해보소
옆에 고생하는  동료들 생각해서  당신땜시 직 분위기가 말이아니오
이젠 그만 좀 합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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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으ㅏ목소라 2013-06-13 (목) 23:56
왜 침묵하겠오? 대답할 가치도없잖아. . .
빨리 들어와 라인 구석에 쳐박혀 조용히 일하는게 건강에도 좋을듯 싶소. . . . .
지부.금속연맹,민주노총,방송국,청와대를가보소 해결되나
옆에동료들이 침묵하는한 그대는 조용히 일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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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2013-06-14 (금) 01:32
조가님 그런넌 우물밖이 얼머나 진흙탕인지아나? 그렇게 우물밖이 좋으면 우물안 회사관두고
니 꼴리는데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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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013-06-14 (금) 07:56

기술선임도 직책이 있나요? 직책은 직장들만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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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3-06-14 (금) 08:41
열심히 일해서 능력을 인정받아 진급하려고 하지않고 동기 직장의 컴퓨터에 야동이 있다고 교묘하게 고발하고 진정서로 고발해서 동기직장을 자르고 직장이 되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회사협박 대의원협박 노동조합협박 같이 일하는 동료도 협박 공장도협박  그것도 안되니까 이제 금속노조 청와대까지 들먹이나. 인간의 탈을 쓰고 짐승의 야비함을 드러내는구나. 창원공장을 개망신시키고도 아직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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