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있어야 노동자가 있고 노동자가 있어야 노동조합이 있고
노동자가 있어야 노동조합도 있고 회사도 존재하는데
매년 회사는 어렵다고 하네
회사가 어려울때 조합과 조합원들 고생하면서 임금 동결하고 유류비 및 복지혜택들 포기하면서 받아들였다
회사 사정이 좋아지면 나아지려니 다들 참고 일했는데
회사는 더 가져보겠다고 정비매각 유휴부지 매각으로 노동자들에게 보답을 하네
엄청난 적자로 회사가 경영상의 위기에 빠져서 매각도 아니고 흑자인데 매각
부평 본사를 제외한 주변 부지들 하나 둘 팔아치우더니 이제는 정비사업소도 매각하고 부평공장 유휴부지도
매각한다고? 다음은 창원공장 부평공장 팔고 철수한다는 수순?
올해 지키지 못한다면 다음은 없습니다
올해 정비매각하고 부평유휴부지 매각하면 내년 임단협은 더 어려운 싸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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