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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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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집행부

글쓴이 : 12년도입사자 날짜 : 2013-07-09 (화) 04:37 조회 : 3005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12년도 입사자입니다

도급직에서 발탁된 조합원입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 하고 모르는 것도 많았지만

현장 조직 중에는 민추위 만이 대안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들도 있었고

어느 집행부도 하지 못했던 시도 통상임금

도급직 발탁 채용 3회

사무직 노조 통합

유일하게 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한 현장조직

민추위 협상이 지연되더라도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전 느긋하게 조합지침이나 따르면서 기다리렵니다

늦더라도 굴욕적인 타결을 하지 않았으면

이번 임기내에 타결을 짓지 못하면

다음 집행부에 연계하더라도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지켜 줄거라고 현장을 대변해 줄거라고 믿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추위 화이팅!!

06년 입사자 2013-07-09 (화) 06:08
이런 맹목적인 글들은 민추위에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통상임금 소송은 물론 작은 차이들을 존재할 수 있겠지만 민추위만이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집행부의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 규정되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사무직 노조 통합 문제는 인정할 만 하지요..
비정규직 처우 개선요구도 민추위만이 했다기보다는 그동안 요구는 항상 단골메뉴였지요... 단, 과연 민추위 집행부가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실질적인 요구들을 성과물로 쟁취하느냐는 지켜봐야 겠지요..
도급 발탁채용 3회는 도급을 발탁채용 한 것이 성과라기 보다는 끈질긴 신규채용 요구로 작은 규모여서 아쉽긴 했지만 이뤄냈다는데에 있을 것 같군요..

선거를 앞두고 무조건적인 비판을 넘어선 물어뜯기도 문제이겠지만...
무조건적으로 찬양하는 듯한 부분도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잘 한것은 잘했다고 하고 못한것은 다시는 그런 실수들을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 조합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추위 집행부는 작년 사상 최악의 부결사태를 온몸으로 겪어낸 집행부인만큼 똑같은 우를 범하지 않길 바라며 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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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3-07-09 (화) 18:41

민추위 만이 대세

민추위가 가장 민주적이다는 것은

청소하는 아줌마들도 안다

민추위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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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2013-07-10 (수) 14:39
노동조합 운영에서도 역대 집행부중 가장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고 있는 것같아요. 전에는 이런저런 잡음과 루머들이 난무해서 불안불안 했는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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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롤 2013-07-10 (수) 15:37
꼴깝들 떨고 있네요! 임투승리를 위해 총력투쟁 해도 모자를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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