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12년도 입사자입니다
도급직에서 발탁된 조합원입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 하고 모르는 것도 많았지만
현장 조직 중에는 민추위 만이 대안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들도 있었고
어느 집행부도 하지 못했던 시도 통상임금
도급직 발탁 채용 3회
사무직 노조 통합
유일하게 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한 현장조직
민추위 협상이 지연되더라도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전 느긋하게 조합지침이나 따르면서 기다리렵니다
늦더라도 굴욕적인 타결을 하지 않았으면
이번 임기내에 타결을 짓지 못하면
다음 집행부에 연계하더라도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지켜 줄거라고 현장을 대변해 줄거라고 믿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추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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