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
댓글들 보니깐, 이용이 편리하면 되는거라는데, 그런논리라면 앞으로 캠핑때문에 타사차 사도 되는거구나...쩝...
사무직 직원의 권리를 위해 힘쓰시는 사무지회 간부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질문이 아니라 냉정히 생각해 봐야 할 부분입니다.)
첫번째 금번 사무지회 방송차를 [스타렉스]로 구입한다고 들었습니다. 현명하신 간부님들이 다 쓰임세를 생각해서 동의해서 결정하였다고는 생각하나, 현재 군산의 생산직 노조는 기존 방송차(타사 차량)을 없애고 [올란도] 로 방송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크고 좋습니다. 그에 비해 [올란도] [스타랙스] 보다 작습니다. 군산 생산직 노조가 바보라서 [스타렉스] 안다고 [올란도] 탑니까?
얼마전 노보를 보니, EC menber들 케딜락 준다고 한국지엠차가 아닌데 왜 타냐고 비난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냉정히 따지면 케딜락은 결국 GM차인데, [스타렉스]도 지엠차 입니까? 노동조합이 하면 로맨스고 회사가 하면 불륜이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불편이 있더라도 [캡티바]나 [올란도]로 교체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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