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 지부장님! 힘내세요.
작년에 조합원들에게 욕을 많이 드셔서 그러나? ㅋ
이번 파업에 진정성이 다른 사람에겐 몰라도 저에겐 감동으로 전해져서 몇자 남겨보려 합니다.
준비 열심히 하셨겠지만, 지금 이대로 그 순수한 열정이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합니다.
그 어느해보다 내가 조합원이고, 파업시에 당당히 나가 파업할 수 있다는게 자랑스러울때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승리, 그리고 우리들의 승리로 꼭 13투쟁 승리합시다! 지엠과 한국정부,미국정부에 맞서 당당히 승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