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현대차 삼성 LG SK등 194개의 기업이 주주인 기업기관지라 하겠습니다. 그러하니 노동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정성 또한 고려하지 않는 것은 어쩜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이런 일방적인 매채를 통하여 기업들은 노동자를 옥죄는 여론 조작질을 일삼아 오며조중동과 함께 부동산 거품을 조장하여 서민의 재산을 쪽쪽 빨아가는 악행을 저지른 것도 이런 찌라시 신문들이 하는 짓입니다. 이번 임투에 회사가 이런 찌라시를 이용하여 노조를 압박하고 조합원에게 불안감을 조성해서 투쟁력을 약화시키려는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지엠 주식이 올라가는 것이 한국지엠하고 상관 있습니까? 이런 사람들을 믿고 투쟁하고 있으니...쩝!
한국지엠 없어도 미국주식 올라갑니다 다른160여개국에서 돈벌어다주니..미국 주식 더 올릴려면 수익서없는 한국지엠 손떼면 됩니다.
파업? 한다고 겁을 줄때가 무섭지 막상 하면 요즘은 누구하나 신경 안씁니다. 하고싶은대로 하라고..그러면서 물량 빼는거죠. 크루즈,아베오,모카에 이어 이제는 캡티바후속도 안하기로 했다죠..참나 돈 몇푼 더 받아오는걱 노조역할 입니까..고용보장? 노조는 파업하면서 요구만하면 되는가보죠..근데 왜 물량은 자꾸 빠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