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민기 지부장님께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3-07-18 (목) 12:41 조회 : 3814
2013년 임투승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지부장님 이하 교섭대표.쟁대위 여러분 고생하십니다
저는 한조합원으로서 몇자 적습니다
금일 임투 경과보고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마지막으로 민기 지부장님께서 연설하실때
제 주위에 있는 조합원들이 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부장 말 들어보니 끝났네...내일 정상근무..월.화 잠정합의안 목요일 투표..
작년과 같은 말을 하네....수근 수근....
더 심한 말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내일 교섭으로 쟁대위 지침이 잠지 미루워지고..교섭결과에 따라 쟁대위를 개최한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왜?
사측에게 잠시 쉬는 빌미를 주는겁니까
강력하게 파업하면서 교섭해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의지를 저들에게 보여주는 것인데 교섭내용에 따라 쟁대위를 개최한다고요...
우선 금일 쟁대위에서 내일 파업때리고 교섭을 해야하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후 교섭결과가 좋지않으면 교섭결렬과 다음주 가열차게 휴가전까지
파업을 계속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교섭결렬이 나면 휴가전까지 꼭 정상근무를 해야하는건야요
교섭결렬이 나도 시기가 시기인만큼 임투기간 아닌가요...
지부장님 매년 격는 시행착오의 임금협상 이번에는 제대로 해봅시다

조합원1 2013-07-18 (목) 12:44
맞습니다 교섭결렬로 정상근무하는 일이 없이 휴가전까지 파업투쟁해야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짜투쟁 2013-07-18 (목) 12:50
9월 30일 12시까장 파업하다 내려가면 되겠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투쟁 2013-07-18 (목) 12:54
사측에게 빌미을 주는 쟁대위 열리지말고 금일 쟁대위 에서 나온 일정 취소하고
내일 파업으로 수정하여 멋지게 임금교섭에 총력을 쏟아야합니다
금일 쟁대위 결정 100% 잘못된 결정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ㅣㅣ 2013-07-18 (목) 12:59
집중교섭위해 파업안해?
그니까 파업 안하는 성의를 봐서 납득할만한 안을 가져오라고..꼬리한번 내려준다 이거아냐?
웃긴다.. 웃겨..
더 강하게 압박해야지.. 조합원 힘빠지는짓 하지마라.
장난하는것 같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 2013-07-18 (목) 13:02
잘나가다가 이게 뭔일?
이제 내리막인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노조사랑 2013-07-18 (목) 13:03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좋지만,  정답은 아니네요.

무조건 강하게만  하면 부러질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하면 되는것입니다.

노동 조합 집행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창원 2013-07-18 (목) 13:11
전반기8+10 투표해봐라 또부결이다 또조합원을 실망시키지마세요 느낌안좋아ㅠ 열라 파업때려놓고 이게또뭔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1 2013-07-18 (목) 13:20

파업은 노동조합의 최대의 무기이며 적절히 가려가면서 전술을 통해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이 있지요.
사측에게도 일말의 기회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조합의 최대의 무기를 너무 남발하다가 나중에 총알 떨어지면 우리는 그냥 무너질수 있습니다.
집행부의 판단을 믿고 함 기다려 봅시다.
이렇게 파업많이하고 강한 집행부 보셨습니까?
22대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서 섯불리 잠정합의하는 우를 범하지말길 충고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3-07-18 (목) 13:58
결과도 중요하지만
결과까지 오는 과정도 못지않게 중하다.
오만 방자한 지엠의 콧대를 꺽어놓지 않고서는 쟁취가 아닌 구걸로 끝날수밖에 없다. 이번 쟁대위 투쟁지침은 그래서 우려스럽다. 우직하게 파업지침은 최소한 뒷걸음은 치지 말았어야 했다.
현장에수근대는 소리 들리지않는가?
휴가를 넘기더라도, 집행부가 바뀌더라도 이번엔 꼭 제대로 투쟁해서 사활걸린 요구안들 쟁취해야 된다고...
먹튀 철수 도망갈까 우려스러워 못한다? 갈놈이라면 아무리 애걸복걸해도 떠난다.
백번천번 가슴에 담고 한국지엠의 발전 전망을 세우느냐 아니면 지금까지처럼 양보하면 끝없이 끌려다닐것인가
댓글주소 답글쓰기
생산 2013-07-18 (목) 14:28

전 어느 조직두 아니지만서두..내일 나올 사측제시안이 잠정합의 할만큼의 안이 나올것 같습니까?절대 안나옴니다...집행부는 호샤사장과의 대화 내용을 보이며 "자신있는 안이 나올때 교섭 요청을 해라"이 대목을 선전하며 내일사측이 교섭을 요청했따..그만한 안이 나올것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며 쟁대위를  연기했습니다..훗..내일두 교섭 결렬되면..어찌 하실건가요?유인물로 "사측이 끝까지 이럴줄 몰랐따!"이런걸로 때우시려는 건가요?어느 조직이건 그자리에 앉으면 힘들다는것은 알고있씀니다..하지만 잘 밀고 나가시다 갑자기 그러시는건 제딴엔 이런 생각이 듬니다.."6달까지 풀 특근으로 파업에대한 여유 차량을 만들어 놨찌만 요번 달엔 예상과달리 4~500대정도가 부족하다..그러니 생산량을 채워 달라..."이런 요청 받으신건 아닌가요?싸움에서 상대에게 잠시 쉴 기회를 준다?..그다음 역으로 쳐 맞을
 쑤도 있씀니다..할려면 끝까지 제대로 하셨쓰면 합니다..이글로 인해 저를 따른 조직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은 계시면 언제든지 리플 달아드리겠씀니다...(x눈엔x밖에 안보인다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뢰 2013-07-18 (목) 14:30
기다리자.. 예전에도 성실교섭등 많이했다. 
회사측 최종 제시안도 안나왔는데 왜그리 성급하냐
6시간 파업으로 조합원 퇴근후 집중교섭에 문제가 있는거다.
지금까지 파업 잘 했던것처럼 하루는 기다려 주는 무언가도 필요하다.
단, 잔업-특근은 꿈도 꾸지말길...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3-07-18 (목) 14:31
회사의 노력해보겠다는 말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말인디
끝났군 끝났어!! 슬슬 GM에서 GMK 철수작업 들어가겄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발전 2013-07-18 (목) 14:50
파업도 좋지만 회사측에 납득할 안을요구  했으므로 협상 할때는 양면 전술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28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85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085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060
7434  변화-있어야 합니다. 조립조합언 2013-07-18 2731
7433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조합원을 우롱허네 +10 부결 2013-07-18 4349
7432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 생중계 14 :00 ~~ 인터넷 2013-07-18 3472
7431     지금 생중계합니다. 민주노총 59차 정기 대의원 대회 동영상 2013-07-18 2572
7430  24차례 교섭에도 '보이지 않는' 한국지엠 신차계획 노동뉴스 2013-07-18 4522
7429  민기 지부장님께 +13 조합원 2013-07-18 3815
7428     민기 지부장님을 믿습니다 13투쟁승리! 2013-07-18 3172
7427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인터뷰-기호 1번 이갑용 후보] 노동뉴스 2013-07-18 3325
7426  사진] 소설가 공지영, <한국일보> 정상화 위한 1인 시위 강추 2013-07-18 4772
7425  서울대교수 128명(실명) 국정원 대선개입 용서받지못할 범죄 시국선언 2013-07-18 4185
7424  전국 474개 교 중고생 시국선언....어른들 창피하지 않나. +1 오마이뉴스 2013-07-18 4199
7423  르노삼성, 끊이지 않는 ‘먹튀’ 논란 +1 한겨레 2013-07-18 2256
7422  삼성, 한국사회 밖에 있는 줄 알아” 재벌 개혁론자 김상조 교… 한겨레 2013-07-18 2952
7421  단결 현대 2013-07-17 2443
7420  국민TV - 김용민의 조간브리핑 / 황준호의 월드리뷰 (2013.07.17… 방송듣기 2013-07-17 4579
처음  이전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