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반떼와 K3에 밀려서 잘 안팔리는데 크루즈를 부분변경 살짝해서 구시대의 유물인 캡티바처럼 한달에 적당히 200대씩 팔려나봅니다.
윈스톰으로 2006년도에 출시된놈을 2013년인 지금 아직도 팔고 있으니--; 투싼이랑 싼타페 신형나온지가 언젠데..
출시 시기가 몇달 빨랐던 기아 포르테도 포르테쿱을 지나 벌써 K3로 넘어왔고..
GM "크루즈 새 모델 출시 연기..韓 생산不可 입장 고수"
(디트로이트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입력 2013.07.18 18:23:39|최종수정 2013.07.18 1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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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차세대 쉐보레 크루즈 신모델 출시를 1년 늦추고 한국에서는 생산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당초 내년 말로 예정된 차세대 쉐보레 크루즈 신형의 출시일이 2015년 12월로 1년 연기됐으며 이는 기술을 강화하고 신모델 출시 전에 구형 차량을 더 많이 팔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GM은 앞서 한국 공장에서는 차세대 쉐보레 크루즈를 생산하지 않을 방침이며 현재 모델을 생산하고 있는 미국 오하이오 공장이 주로 차세대 크루즈를 생산할 예정이다.
GM의 인기차종인 쉐비 크루즈는 현재까지 200만대 생산됐다.
아날리사 블룸 GM대변인은 향후 생산계획에 대한 논평을 거부하면서 최근 디젤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모델이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고만 말했다.
GM은 차세대 크루즈가 차량 안팎 모두 완전히 재디자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량 내부공간이 더 넓어지고 연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GM은 올 상반기 동안 미국에서 크루즈를 전년대비 17%상승한 13만 4000대를 판매했다. 또한 지난달 쉐보레 크루즈는 미국 시장에서 토요타 캠리에 이어 승용차 부문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ungaun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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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거글거2013-07-21 (일) 01:04
사실 외국쪽보다도 우리나라 쪽에서 신차 나오는 시점이 빠른편이죠. 울나라 사람들은 항상 신모델 새제품 신형 이거에 환장하니깐요. 어쩔때는 차든 물건이든 구버전이 좋을때가 있읍니다. 결국에는 우리나라에서 성장할라면 중고시장 장악하고 신형차를 빨리 빼는게 답이긴함니다. 정부에게 뒷돈주고 방송매체 미디어산업쪽에다가 광고비를 쏫아야겠죠. 그것이 현기인데. 사실 지엠이 판매보다 노력해야하는점이라고 생각함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정부가 어떵게하냐 따라서 기업이 죽고 살고 정해지니깐요. 사실 더러운 정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