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 한국지엠 파업을 보았지만 이렇게 말도많고 탈도많은 집행부는 처음본거 같습니다.
저도 민기님이라면 "와 씨게 투쟁하겠다" "믿고 찍어보자" 하고 한표 찍었습니다.
작년에 너무나 큰 실망을 했기에 올해도 뭐 똑같겠거니 했습니다 .
6T파업 연속 4일 인가요? 오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하나 보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인금교섭 시간이 10시에서 2시로 변경 된점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또한 이 사항을 노조에서 순순히 응한게 더욱더 이해가 가지 않고요
이런식으로 작년 처럼 흐지부지 해서 잠정합의안이 나온다면 제 생각이지만
작년과 다를바 없는 부결운동이 불러올것입니다.
조합원은 노동조합의 힘이다!! (?) 민기님 제발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