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또라이 천국이구만.최소한의 룰도없도 예의도 없고 양아치들만 있구만
현장이 이런데 어떻게 집행을 하는지 마음이 아프네요.
생 양아치들이 이렇게 날뛰어도 제제를 하지 않는것은 무슨 오만 입니까?
파리떼가 이렇게 개나말처도 현장에서 통하나봐요?
임투의 정점에서 조합을 헐뜯어 누구에게 득일까요?
자신들에게 무엇인가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인가.
회사에 충성하는것인가?
이집행부를 죽여야되는 대상 인가봐요.
그래야 자신들에게 유리해서인가 아 노무에게 충성할수도 있겠구나
불쌍하다
그래도 힘내세요.
현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