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쟁대위 회의때 집행부에서 집행부안으로 자유게시판을 사번로그인으로 변경하자고 요청하였다는데 어느 쟁대위원의 반대로 무산되었다고한다.
그래서 현행처럼 익명으로 글을 쓸수있는것이다.
사번로그인 반대하신 쟁대위원님 고맙습니다.
온통~조합원! 안규빽~
정신차리고 자유게시판을 읽어보길 바랍니다.
안규백 지부장 발언 입니다.
이번기회에 사측의 버르장머리를 반듯이 고치겠습니다.
현재 지엠은 한국지엠을 필요로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들
길게 보고, 결코 지치지 않는 투쟁 준비하겠습니다. 질기게 싸우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동지들! 이번만큼은 사측의 23년 간의 수달과 구조조정을 단 한 번이라도 막아내고, 지난 우리의 희생과 우리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쟁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동지 들 결의를 모아주십시오.
긴 싸움 차분히 준비하겠습니다.
지부장으로서 약속드리겠 습니다. 절대 사측의 일방적인 의사 결정에 따르지 않겠습니다.
저는 오직 한국지 엠지부의 피 어린 역사를 되뇌고, 동지들을 믿고 당당히 투쟁하겠습니다!
말과 글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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