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왜 굳이 기본급은 정율이 아닌 정액으로 인상하는 줄 아는가?
집행부는 이 사실을 몰라서 하는 것인가? 알고도 잠정합의를 위해 눈감아 주는건가?
결국 사무직들은 기본급 자체가 현장직보다 높기에 이 금액을 정액으로 다시 환산하면 현장직보
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의 인상효과를 본다.(이것이 아니라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반박해 달
라!!)
밑에 글들처럼 과거 생산 현장직들은 작은 권리들 하나 하나를 쟁취하기 위해 때로는 구속을 각
오 하기도 했고, 때로는 해고를 각오하며 싸워서 쟁취 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의 사무지회의 모습은 과연 그러한가?
과거 생산 현장직들이 권리 쟁취를 위해 구속과 해고를 각오하며 싸울때 꽤 많은 사무직들은 자
본의 하수인 노릇을 했고, 구사대 역할도 마다하지 않았다.
진정어린 반성부터 하고 시작해야 하는게 순서 아닐까?
노동조합 만들었다고 무조건 다 같은 동지인가?
또 무조건 다 들어주는 현재의 집행부의 태도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아닌 것은 아니다고 따끔하게 지적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선배 노조로서의 역할 아닌가?
참... 앞으로의 한국지엠 노조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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