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힘듭니다. 아직 교섭이 끝나지도 않은걸로 아는데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요? 현재까지 제시된 금액도 다 틀리고 ,,10시 40분에 교섭했다고 했는데 10전에 발행하셨네ㅎㅎ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아무리 집행부깔려고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드네요. 현동회도 이전에 짝짓기해서 집행한걸로 아는데 왜 그때는 주간연속2교대 실무위만 만들어놓고 3년넘도록 회의한번 제대로 안했을까요? 그때부터 준비했더라면 이꼴은 절대 아니었을꺼라 생각되는 1인입니다.
이놈의 한국지엠은 현장조직이 너무 많아서 탈이야 평소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때만 되면 몇장 홍보물로 주댕이만 나불나불 진짜 문제다 물론 집행부도 잘한것 없지만 니네들이 더 구역질 난다. 이제 잠정합의 되면 전00, 자00, 함0, 현장의00, 민00, 조합원의 0, 참00 다 기억하기도 힘드네 현장조직이 무슨 동네 계모임도 아니고 양아치들 집합소도 아니고 언제쯤 진정한 활동과 실천으로 경쟁하려나...
아주 신났다들 잠정 합의 나오면 썪은 고기에 승냥이때 달려들듯이 썪은 고기에 똥파리 달려들듯이 달려들어 물어 뜯는라 정신 없겠지? 벌써부터 기대되는걸... 별로 확실한게 없는 발전전망이 주 타킷이 되겠지? 그리고 평소 풀 근무는 별로 해 본적도 없는데 부풀려 놓은 임금손실분에 대한 미흡한 임금보전을 물어 뜯겠지? 100% 쟁취하지 못했으니...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랐지 그다음은 뭘까? 고정주간조 18T를 왜 30T로 못했냐고 하려나? 아님 가족수당? A/S수당? 기술연구소 수당? 비정규직 관련 요구? 물어 뜯을 거 천지구나.. 언제나 그렇듯 올해도 재미있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