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속2교대제! 노동조합 요구(안) 어디로 사라지고,
사측 제시(안)“교대제 생산 장려수당”이 주인,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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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임금교섭이 진행되었지만 역시 만족할 만한 사측제시안은 나오지 않았다. 주간연속2교대제 관련해서는 사측은 여전히 14년 물량을 감안하여 상반기 8/8+1+1을 주장하고 있으며, 15년 근무형태는 당시 물량을 감안 노.사간 별도논의 하는 걸로 제시하였다. 결국 15년에 또다시 주간연속2교대제를 가지고 사측과의 치열한 공방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 있는 것이다.
15년 임투가 다가오면 사측은 주간연속2교대제 실시를 조건으로 또다시 노동조합의 양보와 타협을 주장 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임금보전과 관련해서도 노동조합이 제시한 잔업축소 보전과 심야할증 보전된 임금체계(월급제)는 무시된 채 주간연속2교대제의 도입으로 인한 생산능력감소에 대응하기 위한다는 명목으로“교대제 생산 장려수당”을 제시 했지만 지난 주간연속2교대제 시범실시에서 년,월차 사용인원은 대폭 줄었으며, 생산성은 향상되었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