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김대중정권의 해외매각 정책이 수립되는 순간부터 이런상황에서 자유로울수가 없는 운명이였고 지엠은 세계곳곳에 자동차공장을 인수하여 보유하고 있다
수익이 기대에 못미치면 가차없이 폐쇄하는것이 자본의 논리고 우리의 길를 먼저간 독일의 오펠을 보라 !
이런 지엠의 형태때문에 그토록 지엠매각반대와 해외매각반대을 외쳐건만 지엠만이 살길이라고 김대중정권과 결탁해서 노동조합을 압박하고 무력화시켜 선택의 여지가 없도록 만든결과가 오늘날 우리회사의 운명이되었다 생사여탈권을 양키에게 의존해야하는 굴욕적인 기업식민지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이 현실을 과연 누가 부정할수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