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일 전노회 회원들이 평소에 출근투쟁에서 보이지도 않던 조합원들이 머리띠를 메고 식당에서 당당히 홍보물을 배포하기에 때가 되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내용또한 그들 만의 소설을 쓰셨더만요.
있는 내용을 가지고 비판하는것은 맞지만 없는 내용까지 덧붙여서 사실을 왜곡하는 버릇은 여전하더만 누구를 위한 조직인지 부터 밟히시고 초심의소 돌아오세요.
과거를 너무나 잘알고 있구요.
차차하고 사실에 입각해서 부결운동ㅇ을 하던지 합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이런다고 조합원들이 혹하지 않습니다.
이러면 조직원 입장에서도 창피하잔아요ㅛ.
아휴 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