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선동과 차기선거에 눈이 멀어 이제 거짓말까지 일삼는 전노회에 과연 희망이 있는지... 아래는 오는 점심시간 이후 카톡을 통해 돌았던 메세지입니다.
금일 점심시간에 전노회 홍보물이 배포되었습니다. 각 현장조직의 입장들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비판은 노동조합으로서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수용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금일 배포된 전노회 홍보물 뒷면 생산장려수당 지급대상에 신입조합원 제외는 전혀 사실 무근인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3조 2교대 인원과 직장들에 대해서는 지급이 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반드시 설명 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3조2교대, 4조2교대 조합원들은 임금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심야 할증 수당도 그렇습니다. 직장님들도 조합원들인 것은 맞습니다만 이미 직장님들은 월급제로서 고정OT 56T와 심야근로 보조비라는 명목으로 별도의 수당을 지급 받고 있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비판하고 올바른 대안들을 제시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합원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한 거짓 왜곡에는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이후 노동조합에서는 정중하게 정중보도(?)를 요구할 생각입니다.
일례로 현대자동차의 경우는 심야보전 수당의 경우만 신입조합원들이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전노회가 지적했듯이 제2의 차별을 야기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합의를 어떻게 했겠으며, 또 어떻게 버젓이 잠정합의안이라고 내밀 수 있겠습니까? 조합원 선배님들, 그리고 동료 여러분!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 기대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선전해주세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냥 얘기하는 것은 바로 잡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