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야 산다 더 죽여라.
"민기지부장 과 그조직들을 싹 없애버려라"
집행부를 죽이려고 발광을 한다. 현 집행부를 죽여야 23대 희망이 보인다. 더 죽여라. 그래야만 보수세력이 득세할 수 있다.
잠정합의 도출되고 많은 현장조합원이 "그래 잘 싸웠다. 한번 더 해도 되겠다"는 말을 했다. 이 말에 큰조직들이 넋이 나갔다. 아!~ 조~ㅈ 됐구나.
흠집을 잡아라 흠집을 잡아서 죠져라!! 그래야 23대 차기 선거에 유기하다.
더욱 가열차게 조져라!!
위의 내용은 부결투쟁의 핵심 내용이다. 위의 내용은 선거공학이다.
그래서 제조직들이 현 집행부를 조지고있다.
그러나, 역풍을 맞을 것같다.
조합원은 죽지않았다.
진짜 조직없는 엔진부 조합원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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