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장에서 고개만 숙이고 있다가 잠정합의하고나니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나는 아니라고 했는데 쪽수에 밀려서 잠정합의 된거다 해서 부결운동하겠다.
무책임의 극치고 교섭대표로서 자질도 없고 책임성도 없는 지회장들 교섭대표들의 현주소입니다.
쟁대위회의에서 잔업 특근 막자고하니 한된다고 1시간을 논쟁하는 상황에서 여기까지 끌고와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는데 월급제 이야기하고 고정주간조는 합니다.
말한마디 없다가 막판에 2교대관련 너무 많이 확보하니까 우리는 합니다.
현대나 기아를 보더라도 2교대제 완성후 완전월급제 요구하는게 수순임에도 무조건 안건에도 없는 월급제를 쟁취하자고 외침니다.
그동안 보이지도 안았던 조직원들 싸울때는 숨어서 특근하려고 숨박꼭질했던 사람들이 나와서부결을 외치는 지금의 현실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달콤한 성과는 자신들이 노력해서 따낸거고 공동책임질사항은 지부가 그랬다며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지부가 결정했다고합니다.
하기야 능력안된 사람을 뽑은 지회의 현주소겠지만 싸울때는 뒤로숨어서 회사에 술이나 요구하고 나중에는 나는 안했다로 책임회피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리려만,,,,
앞으로 수순을 생각해 봅시다.
휴가후에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서 임투와 지부장 선거 일정을 논의해야겟지요.
지금 상태로라면 지부장선거가 8월 14-16일 중에 공고를 해야하니까.
임금현상은 중단을 결정할것이고
지부장선거에 들어가서 차기 집행부의 임기가10월 1일이니까 상집인선 1달
대의원 선거 11월
대의원대회에서 사업보고후 쟁대위를 꾸리고 ㅁ하면 12월 중순에는 교섭들어 가겠구만요.
그럼 2014년 1월 1일 주간연속 2교대제 일정은 물건너 가겠고 우리도 현대처럼 8년 아닐거야 그래도 한국GM은 2년후에는 할수 있겠지 ?
내년에는 1년 내내 임 단협 파업만하고 좋겠다.
회사가 완전히 망해서 GM은 손들고 떠나겠구만 역시 대단한 시나리오고 대안이구만
임금은 현대와 같은 명목으로 지급해야 되니까
조립부는 짭수를 올리고
그재원으로 주간조 보상까지 깔끔하게 하고 완전 월급제는 덤으로 완성해야겠지.
왜 정년퇴직자는 잔업특근 최대한 시켜주어야겠죠
한국GM이 갈바를 개조직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