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 부도 날때까지 끝까지 싸웠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정추위를 만들어 그만하자고 지엠에게 넘기자고
난동을 불이던 세력이 부결투쟁하고 있다
이젠 지엠이 한국에서 철수하고 망할때까지 싸우자고 하네
이제야 지엠의 실체를 비싼 수업료을 내고 알았나?
야 ! 오펠을 봐라 !
독일금속노조가 힘이없어 오펠이 저렇게 되었냐?
독일의 정부까지 나섰지만 지엠의 방침을 바꾸지 못해 망해가고 있어 우리도 시간문제야!
멍청아 !
우리회사 차량개발능력 거의 바닥이야 예전같지 않아 독자생존능력 없어
이젠,,, 지엠이 손털면 과거처럼
주인만 바뀌줄알아 ,,,
지엠이 생산공장 경쟁회사에 팔고 철수하는것 봤나?
바로 폐쇄야
왜?
경쟁회사에 생산시설 넘겨 경쟁자을 키우지 않기 위해서야
지엠은 공장 폐쇄하고 시설은 고철로 팔고 땅은 건설업자에 팔아 거액을 챙겨서
본국으로 금의환양 하겠지
5천억원 외상으로 인수한 대우자동차의 창원,군산,정비,보령공장에다 부평공장은
아예 김대중정권으로부터 공짜로 제공받았고 지엠은 지금 당장 떠나더라도
몇십배 시세차익 남기고 남는 장사하고 떠나면 끝이다.
워크아웃 부도나고 정리해고 하고 일없어 장기간 70%휴무했던 일이 불과
13~6여년전의 일이야
알아서 기어라 멍청한 식민지 얼간이들아! 너희의 운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