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둬요 그냥... 규약보니깐, 지부의 부득이한 사정에 의거 선거가 연기되면 끝날때까지 현 집행부 임기가 늘어나는 고만요..거꾸로 이야기하면 다음 집행부 임기는 줄어들고,, 끝내지 말고 계속 끌고가요...그리고 임금교섭 부결을 [지부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꼭 규정해 주세요.
제7조 (임기개시) 1. 지부장의 임기는 전임 지부장 임기 만료일(9월 30일)의 다음날로 부터 개시된다. 다만 지부의 부득이한 사유로 전임자의 임기 만료 후에 실시하는 선거는 당선 확정일로부터 개시된다. 이 경우 임기 만료일 부터 당선자 확정시까지의 지부장 직무대행자는 전임 지부장이 자동승계하며, 대의원 1/3이상이 소집권자 변경을 요구할 시 임시 대의원대회의 의결을 거쳐 선출한다.
선량한 조합원님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일은 일어날수도 없는 여건입니다. 이번 휴가 끝나면 지부장 선출선거인데 누가 감히 이집행부에게 훈장까지 달아줄 그런 일을 한답니까. 가까이 있는 대의원이나 조직 타는 님들인데 물어보세요. 죽었다가 깨어나도 그런일은 없습니다. 그런일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안봅니다.
19대 집행부 같으면 이성재 집행부 같은데 대의원 1명이라서 회사에 붙어서 마니산 해맞이 했나, 임투때 총 사퇴 한다고 조합원 협박하고, 임투 끝나고 사퇴도 안하고 임기 다체우더만, 그다음해 1월 1일 월미도 선상에서 회사임원들과 해맞이하고 그해임투때 혼자 단식 투쟁하고 임투 끝낸 임행부 아닌가요? 뭔 박수를 받고 싶어하세요, 쪽 팔려서 그런글 안적겠습니다. 그해 집행부의 일은 난 알고있다.
19대 집행부... 참... 겁나게 잘했지... 노사 화합 선언... 새해 선상 해맞이... 만세 삼창.... 마니산 노사 동반 해 맞이.. 또 머 했드라? 정말 잘 해서 이곳에 다 쓸수가 없네... 그냥.... 앞으로는 졸라 원칙적인 것 처럼... 졸라 투쟁적인 것 처럼... 뒤에서는 호박씨 졸라 까고... 이번 선거에도 노래방 안간다고 할라나... 차도 아직 마티즈... 용접... 근데 알아보니 조립2부 개선반에서 주로 하는일은 용접이 아니라 각종 부수물품들 배달하던데... 정말 박수 치고 싶다... 꼭 당선을 기원합니다. .... 그래서 임금손실분 전액보전, 완전월급제 쟁취.각공장별 신차 투입 확정 등등의 사안들을 꼭 해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