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있는한 우리는 그들의 노예가 될수 밖에 없다 파업과 임금 동결을 하지 않는한 그들은 지속적으로 물량을 가지고 장난 한다 그때마다 gm 입성을 찬성한 조직들은 한국지엠의 미래 발전 전망을 가지고 노조를 물어 뜯을 것이다. 우리 속담에 병주고 약준다는 말이있다. 해외매각 반대투쟁 하면서 지금의 더러운 현실들을 예상하고 수도없이 왜치며 주장 했었다 그때 gm 추종 조직들은 그것 조차 외면하며 오직 gm이라 했다
지금 그 조직들이 무엇을 주장하고 있는가? 미래발전 담보만이 살길이라 발광들 한다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른다 사지를 갈기갈기 찟어 놓고 싶다 입에 다이나 마이트를 넣고 불지르고 싶다
이것이 과거 너히들이 주장했던 유일한 대안 gm 이었더냐? 감히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고 하여 그 기억이 없다고 할거냐? 감히 너희들이 미래 발전 전망을 논할 자격이 있단 말이냐?
주접 떨지 말고 찌그러 져서 있으라 너히들은 조합원들에게 사죄의 뜻으로 gm이 있는한 노예로 살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치유 해줘야 할 것이다 미래발전 논하지 말고 gm을 너희들이 받아 들인 이상 고통 받으면서 노예로 살아라 그것이 마음 편히 사는 길이다
10년전에 예견했던 해외매각반대 왜 했겠나 노예로 살지 않기 위함이 아니더냐! 미래 발전이 없고 단순 조립기지로 전략 할수있다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더냐? 미래 발전을 논할수 있는 조직은 해외매각 반대를 목숨을 걸고 주장한 16대.17대 당시 조직과 그 지지자들 뿐임을 명심하라 입 다물고 gm 노예로 살아라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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