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의 지회장님들께서 부결 성명서를 발표하셨더라구요. 이런저런 내용들을 보면서 웃기다 못해 창피하기까지합니다. 사무지회에서어제 내놓은 홍보물도 웃기고, 이건 뭐 쪽수만 많지 일개 조직스러운 홍보물이라니.. 뭐 이런것들이 다있어? 라는 생각이,,.. 작년에도 그랬지 아마도,, 그들은 진정 교섭석상에서 함께 있지 않았는가? 진짜 못하겠으면 배깔고 눕던가? 이거 책임회피 아녀? "나는 우리 지회의 발전과 전조합원의 생존권, 공장미래발전을 위해 절대 굽히지 않았다. 근데 쪽수에 밀렸다. " 한명도 아닌 몇명이..,,교섭대표중 단 1명이 반대해도 잠정합의는 절대할 수 없다. 집행부가 협박했나? 아님 회삭 살짝 협박했나? 만약 가결이 된다면 당신들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는 영웅이 될것이고 부결이면 더 젓되는것고, 참 가관이다. 한심하다. 조합원이 그렇게 바보는 아니거덩~ 부결되라 제발, 당해봐야한다. 당해봐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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