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이성적이고 무책임한 운동판이다.
최고의 일시금에도 더 따내야한다는 한다는 조직, 작년보다 기본급 3000원이 적다고 퇴직금 2-3천만원 손해줬다는 조직, 없는 사실을 버젓이 유인물에 써갈기는 조직 등등. 124시간 파업업으로 따낸 성과들을 전면부정하는 이 사람들은 과연 정쳌 무엇인가. 노동조합이 백퍼센트 따내내야 한다는 이 조직들은 과연 자기 집행부시절 이만큼이라도 했는가. 부결운동은 좋다.이 집행부만큼 부결운동을 점잖게 받이넘기는 집행부도 없던것같다. 휴가이후의 사정을 뻔히 아는 조직들이 잠정합의의 내용을 이성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감정적에 치우쳐 있다. 휴가후, 만일 부결된다면 사태를 짐작할 수 없을 만큼 안좋다. 노조가 대충해서 합의본거면 어떻게 다시 싸워볼 수도 있을 것이다.
금속노조 전문위원들까지 현대기아보다 우월하다는 교대제다.다른 핵임안들도 모두 큰 단초들을 마련했다. 좀 부족한 세부 내용들은 차기에서 얼마든지 교섭가능한도록 돼있다. 그것이 노조어 최소한의 역한 이다. 우리 현장만큼은 이성을 찾 이 양아치같은 판에서 현장만이 지금으로선 희망이다. 유일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