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부결이 된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다.
1만 5천 조합원들이 역으로 노사한테 버림받을수도 있다.
부결 투쟁하는 여러 조직들 정신차려라.
너희들의 과격한 행동이 1만 5천 조합원들을 위험에 빠뜨리고있다.
13임투의 성과물을 차기 집행부로 넘어간다면, 1만 5천조합원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안게된다.
부결 투쟁하는 조직이여. 그것을 원하는 것인가? 올 임원 선거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생떼를 쓰는것은 아닌지?
노사의 성과물이 잘못된다면, 부결 투쟁한 조직이 책임져야한다. 반대찍은 조합원들도 여기에 자유롭지않다.
부결의 후폭풍,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한국 지엠의 미래를 위해서 '꼭' 가결시켜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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