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결투쟁 하는건 조합활동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요번 선거에 이번 부결이 미치는 영향은 생각해 보셧는지요? 부결되면 차기 집행부는 혹 하나 달고 시작하는겁니다. 그것도 자기들의 생각을 조합원인데 얘기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될거구요. 과연 확실히 풀어 줄거라고 믿고 부결 꼭 해주십시요. 각 조직들이 얘기한대로 될수 있게 꼭 당선 되어 오늘 뿌린 유인물에서 시원하게 풀어주신는 약속도 조직이름을 걸고 꼭 지키싶시요. 지켜 보겠습니다. 그 유인물에서 한 이야기가 얼마나 지켜지는지를.......
이건 분명히 합시다 만에 하나 2013년 임투가 2014년 임단투랑 같이 간다면 2013년 임금을 포함한 현성과물에서 얼마나 더 받을수 있는지를 2014년 임금 12만 올랐다고 한다면 13년꺼 뺀 나머지를 올린것이며. 성과금 1200만원을 받았다면 200만원 성과금을 받은겁니다. 회사를 상대로 얼마나 더 받아 낼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부결이 되어서 해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내년 임단투는요? 올해 이룬 성과는요? 회사가 이번 임투 끝내고, 몇달뒤에 있을 2014년 임단투를 해서 또 성과금과 임금을 줄까요? "그래 2013년 임금, 성과금, 연속2교대제, 호봉제 전환, 적금 된거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2014년 임단투때 오릴 임금이랑 합산해서, 오를 성과금도 함산해서 주겠습니다" 이렇게 할까요?
부결투쟁도 자유고 부결 찍는것도 자유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니 수용하고 꼭 부결시켜 능력풍부한 조직이 집행부 잡아서 조합원 한사람 한사람 맘에 드는 안 꼭 따 주실것 같이 쓴 유인물 자기 목에 스스로 칼 뽑는줄은 모르고 한심해서 몇자 적어 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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