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의미있는 개표결과를 바라보며

글쓴이 : 현장 날짜 : 2013-07-26 (금) 17:11 조회 : 2389
의미심장한 개표결과임다.

정비에서의 부결!  의미있는 부결입니다.현 집행부 입장에서 기분 나쁘게만 바라볼일은 아니죠.

군산의 낮은 찬성율 역시 의미있습니다.

즉 올 임투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기에 이부분은 현 집행부를 비롯하여 모든 조직들이 겸허히

바라보고 차기를 위한 준비작업들 잘 해야 할것 입니다.

사무지회와 창원도 여러 부족함이 있지만 나름 ....

문제는 부평입니다.

고정 주간조와 라인타는 교대조의 분열! 방치하면 심각해 집니다.

대부분의 라인타는 부서에서는 교대제 관련하여 대체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고정 주간조에서 상당부분 문제제기와 부결의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부결투쟁을 주도했던 부평내 메이저 조직이라는 조직원들이 상당히

많이 포진되어 있는 곳

이 바로 고정주간조 입니다.

이 조직원들의 부결투쟁이 상당히 주효했다고 판단됩니다.

심야임금 보전문제와 관련하여 이들을 타켓을 잡아 선동한 결과 사실상 내용적으로 부평공장

은 부결이지요 .

현 집행부에겐 정치적으로 적당히 타격도 주고 일정부분 소기의 목적도 달성했다고 볼수있습

니다.

그러나 전체 조합원은 현명했고 적당한 선에서 가결을 선택했습니다.

그럼 이제부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선거를 의식했던 안했던 부결투쟁속에서 벌어진 조합원간의 혹은 지회간의 간극을 좁히는 역

할을 해야 하지않을까요?

그게 책임지는 자세을 갖고 있는 현장 조직이라 판단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2013 임투 승리를위하여 고생하신  모든 조합원과 집행간부들 현장의

대의원들 투쟁에 힘을 싣기위해 헌신하신 모든 제 조직들에게  진심으로 수고했습니다 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교대조 2013-07-26 (금) 17:20
그게 꼬우면 교대조있는 곳으로
댓글주소 답글쓰기
발전전망 2013-07-26 (금) 17:22
선거결과...
그간 제조직들의 행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한다..ㅉㅉ
선거를 위한 제조직들은 깊이 반성해야한다.

현집행부가 그리 못한것없이 이리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제조직 부결운동 탓만하지말길...
조합원 눈높이는 미래발전인데 돈으로 무마하려니까 결국 돈으로 갈라치기 당했음. 2교대근무자와 고정주간조의 갈라치기는 결국 현집행부의 목표설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봄.
결국 돈이 아니라 조합원들의 마음 즉 발전전망에 올인했어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미래발전 2013-07-26 (금) 17:34
동감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많은 임금이나 복지 부분에서 라인타며 주야간하는 조합원이 상시주간조 보다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동조합에 입김 센 활동가들을 회사에서 정책적으로 지원부서(상시주간조)에 배치해온바 주야간하며 라인 타는 조합원에 대한 합당한 배려가 없어던 것이지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승복하라 2013-07-26 (금) 18:33
 표가 나왔음에도 왈가왈부가 하고 싶을까?  결과에 승복하고 겸허히 받아들이세요.  조합이 찍은게 아니라 조합원의 결정입니다.  상시주간조 박탈감이 왜?  라인은 언제던지 갈수 있잔아요.  받고 싶다면 라인가시면 됩니다.  조립부에서 주간상시조 잔업 없다고 해도 갈사람은 많아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24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821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05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023
7674  의미있는 개표결과를 바라보며 +4 현장 2013-07-26 2390
7673  제조직들+사무지회+군산지회+정비지회 할복하라~ +2 할복하라 2013-07-26 3259
7672  집행부, 조합원,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2 1234 2013-07-26 2823
7671  격려금 +3 hj 2013-07-26 3130
7670  개표결과 +3 개표 2013-07-26 2635
7669  조합원님과 노동조합에 건의합니다 +13 whgkqdnjs 2013-07-26 3054
7668  땡큐! 개조직들 쪽팔려. 통근분열 잘 봣다. +1 웃고가기가 2013-07-26 2842
7667  개표결과는? +4 가결? 2013-07-26 4542
7666  한심한선배들... +9 후배 2013-07-26 3373
7665     4가지 있는 후배시군요! +6 옳은 말 2013-07-26 2256
7664  사무지회의 부결운동 +2 똥탕 2013-07-26 2516
7663  주간연속 2교대제라 +1 현장 2013-07-26 4298
7662  부결투쟁한 제 조직들에게 강력히 외침니다 +4 결사투쟁 2013-07-26 2983
7661  상시주간입니다 +17 주간조합원 2013-07-26 3244
7660  지부장 선거가 8월 15일부터인가요? +1 부평 2013-07-26 2395
처음  이전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