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개조직들 쪽팔리는 줄은 아세요.
눈 잘안보이고(있는 그대로 볼줄 몰라) 머리 나쁘고(혼자 헛 똑똑) 후각은 에시당초 없음(높은 분이 시키는대로 하다보니 눈치는 없음 여론 파악 안됨)이다보니 떵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알거에요.
아 ㅅㅂ 찍어서 먹어보니 똥이네~
이제까지 똥을 된장이라고 많은 조합원인데 알렷는데 이를 어째. 모로쇠로 가야지 그대로 선거 국면 정면돌파 쭉 달려가는겨 아니면 말고
임투때 조합원의 의견을 마음껏 올리는 것도 이 집행부 뿐입니다. 어느 집행부가 임투때 홈피 열어 놓았습니까? 선거때야 당연 닫지만 임투때는 열어두어야 할 이 홈피를 조합원의 입과 눈을 가릴려고 늘 닫혀 있었습니다.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소화를 못해 (유언비어로 임투가 혼란에 빠질까봐 닫는다지)유언비어 하나 넘지못하는 그들이 무얼 할수 있는 조직이라고.......
현 집행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선거철이 되었으니 많이 나오는 단어가 통큰단결인데 요번 부결투쟁에서 보듯 거짓말만 하는 조직들 잘 봣을 겁니다. 각조직들이 교섭대표로 올라가 있고 각지회장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들에 의해 받아들여 졌기에 잠정합의가 나올수가 있었습니다. 노동자의 무기인 단결은 어디서 찾을수가 없네 같이 임했는데 니만 책임있어요. 웃겨 그렇게 살지마세요. 쪽팔리는줄은 알아야 다음에 그 지라알 안하는 겁니다.
요번 선거에는 통큰달결이라는 말 사용금지다. 통큰분열은 잘 보았다. 조합원이 무서운줄 모르니 저 지라알 할수 있다고 봅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뭔소리했는지 나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