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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한심한선배들...

글쓴이 : 후배 날짜 : 2013-07-26 (금) 14:46 조회 : 3372
04년이후 입사자입니다 선배들은 다들 한심하시네요 다들 자기 숫가락찾기바뿌시네요 모든조직사람들 왠만해선 밥그릇지킬려고 조직타시고 비정규직 조합원 어쩌고저쩌고 떠들어봐야... 정말 조직타는사람들중에 주변 조합원생각하는사람 내손가락안에 들정도니. 한심한 선배들 ... 그리고 상시주간조근무하시는분중에 불만많으셨나보던데 돈을 벌고싶으면 그만한 노동이 있어야 생각합니다 아무리 같은회사라고해도 노동강도가 다른데 임금차이는 별루없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 안합니디까? 자기배만 채우면된다는 이기적인생각 참~~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부결 2013-07-26 (금) 14:48
어찌됐던 결과나와봐야알겠지만 박빙이네요..결과적으로 부결나왓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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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2013-07-26 (금) 14:53
니 얼굴이 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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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보다선배 2013-07-26 (금) 14:57
맞는말이죠. 노동강도가 쌔다는건 아무리 못해도 일을 더많이 하는 조건이고 사람수에 비해서 차를 많이 생산한다는건 누구나 일해본 사람이면 알고있는데. 임금차이는 너무나 많이 차이있고. 그리고 당연하게 타회사보다 이윤이 많을건데. 언론에 보고하는건 계산적이지 않는 꼼수를 이용해서 적자라고 표시를 하고. 흑자를 적자라고 해두는건 말도 안되는것이죠. 이정도 임금에 타회사보다 높은 작업량을 하고 있는대도 임금이 이정도라면 분명 문제가 있는겁니다. 가결운동 하시는분들 본인들 현재 업무에 비해서 받는 임금 만족하시다면 매년 임금협상에서 + 되는 금액을 조합원들에게 10원씩이라도 나눠주십시요. 아니면 비정규직원들에게 나눠주시던가. 가결한다는건 본인스스로 만족하는것이니 그리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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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gkqdnjs 2013-07-26 (금) 15:13
거참, 선배랍시고 윗글 후배보다 못한 사람일세...
후배님 말하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의 모습입니다. 다들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현실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우리 조합원님들께 실천 한가지 제한하고 싶습니다.
매달 받는 월급의 백원단위 밑으로는 노동조합에 기부하게 되면 쾌 큰 돈이 모아질것 같은데 그 돈으로 우리 회사 비정규직 노동자들분 중에 여렵게 사시는 분 도와주면 안될까요? 장학사업도 좋구요. 우린 자녀 대학학자금이 나와서 큰 어려움 없이 애들 가르치지만 비정규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뼈빠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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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2013-07-26 (금) 15:04
신규채용할때 도급에서 일하던 넘들 채용해서는안된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밖에서 있었던 사람들 채용해야함 도급에서 일하던 넘들 회사.라인사정 빤히 알어 싸가지가 박아지다  어디서 한부로 한심한 선배들이라고 떠드는지 니들이 누구들 땜시 도급에서 직원이 되었는지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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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째뿔라 2013-07-26 (금) 15:22
위에 선배 ㄱㅐㅅㅐㄲㅣ 니같은 ㅅㅐㄲㅣ들 ㄸㅐ문에 직영들이 욕먹는거다 니가 도급들 직영 시켜줬냐 ㅆㅣ발늠아 누구덕분에 직원됐는지 기억하라니 ㅇㅏㄱㅏㄹㅣ를 째뿔ㄹ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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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013-07-27 (토) 18:06
니가 그따구로 말하니 도급출신 모두가 욕묵는거야 ㅡ.ㅡ;;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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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ㅇㅇㅇ 2013-07-26 (금) 15:56
선배들 역시  !  밖에 나가서 일해 보시죠?  안에만 있이서 단물 쓴물  구분 못하는데  생각보다 더 허막하답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은 선배들 그러는거 더 이해못해요  이건 상전도 아니고  자기ㅇ욕심만 채우면 다다는 생각! 너무 이기주의입니다  집에서 자식들이  이런 아빠를  이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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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2013-07-26 (금) 16:29
안녕하세요. 전 창원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입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더라도 욕설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위한 기본 욕구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죠. 정규직이던 비정규직이던 우리 노동자는 대부분 이렇게 살아갑니다. 몸 하나로 밤 낮 없이 열심히 노력합니다. 일년 중 명절 두번, 그리고 휴가 공식적으로 이렇게 3번의 휴식기간외에는 거의 주말 특근에 잔업에... 정규직이신 분들은현장에서 평생을 이렇게 살아가시더군요. 이런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의 기본 욕구가 잘못되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죠. 그리고 그 분들중 어떤 정규직분들은 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동생들의 처지에 안타까워하며 직접 나서주셨던 분들이 잇었죠. 아시다시피 창원지회 4대 집행부에 몸 담았던 분들입니다. 누구나 옆에 잇는 어려운 사람들의 처지를 안타까워는 하지만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는 너무 힘듭니다. 그러나 그 생각들을 행동으로 실천하신 분들이었죠. 그 댓가로 어려운 세월들을 보내셨죠.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도 잘못된게 아닙니다. 자신을 희생하시는 분들은 정말 더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누구도 잘못된 게 아니잖아요? 오늘도 무더위에 땀 흘리며 일하는 현장에는 정규직 비정규직이 따로가 아닙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처지를 잘 이해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 휴가 잘들 보내시고 한번쯤은 서로를 입장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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