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이후 입사자입니다
선배들은 다들 한심하시네요
다들 자기 숫가락찾기바뿌시네요
모든조직사람들 왠만해선 밥그릇지킬려고 조직타시고
비정규직 조합원 어쩌고저쩌고 떠들어봐야...
정말 조직타는사람들중에 주변 조합원생각하는사람 내손가락안에 들정도니. 한심한 선배들 ...
그리고 상시주간조근무하시는분중에 불만많으셨나보던데
돈을 벌고싶으면 그만한 노동이 있어야 생각합니다
아무리 같은회사라고해도 노동강도가 다른데 임금차이는 별루없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 안합니디까?
자기배만 채우면된다는 이기적인생각 참~~아름다운 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