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임투에서 사무지회는 사무지회 안건은 사무지회에서 실무교섭을 하였고 본교섭에서도 사무지회에서 합의하였다.
그래놓고 잠점합의후 자신들이 부결운동을 한다.
자신들이 합의한 내용을 자신들이 부결운동을 하는 상식이하의 조직이 어디있나?
무조건 지부만 죽이고 자신들은 알맹이만 챙기겠다는게 사무지회의 현주소다.
명분도 의리도 동지애도 없다
오직 이조직의 이익밖에 없다.
그래도 주변의 대의원들은 좋단다.
잘했단다. 칭찬일색이다.
우리 지회중 창원만 정당했고 나머지 지회장들은 자신들이 만장일치 합의하고 자신들이 부결운동한다.
웃기는게 현실이다.
그래놓고 지회에 가서는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당당하고 고생했다고 무용담을 각색해 소설을 쓰고 다닌다.
한심해서 넉두리 하다가 짱나서 퇴근이나 해야겠다.
에이 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