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이렇게 무식한 티 내는건 뭔 자신감이래요?
정회는 지부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허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는거랍니다.
교섭대표들에게 물어봐요.
과거 어떤 지부장들은 자기가 지부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독단적으로 결정해 왔죠. 어떤 지부장은 교섭대표 대의원들 다 퇴장했는데, 금속노조 부위원장하고 단둘이 남아 잠정합의를 선언하기도 했죠.
모르면 제발 물어보고 확인합시다.
무조건 본인 말이 맞다고 하기전에요.
1. 임금협상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정비사업소를 끌고 감
=> 임금협상인데 정비사업소 매각 유휴부지 매각에 협상을 끌고 가시는 지부장님이 큰 잘못을 하셨네요
기본급 성과급이나 더 받는 조건으로 합의하셨어야 하는데 그쵸?
그러면 월급도 안깍이고 좋았을텐데
파업권 가지고 있을때 정비매각도 유휴부지 매각도 저지하려는거 같은데 협상능력 부족인가요?
2. 말도 안되는 제시안으로 속개 정회 반복
=> 그럼 원하는 제시안이 나올때까지 계속 파업하면서 계속 싸워야 하는건가요?
파업하다가 안되면 총파업으로 가야하나요?
애초에 기선제압 당하고 시작했다고 하시는데
유휴부지 팔아먹기로 했나요?
정비 폐쇄나 매각하기로 결정했어요??
뭐가 뻔한 결과라는건지 이해가 어렵군요. 그동안 이렇게 버텼던 집행부가 있었어요?
회사가 하려던데로 다 동의해줬지 않나요? 그런 반성은 오간데 없고, 그냥 까대려고만 하니.
머리를 숙였으면 배치전환 하자 했던 고특위 동의해줬겠죠.
누구처럼 고용보장이라는 포장으로 강제발령도 내버려 뒀겠죠.
부천 직훈땅, 군산kd 땅은 팔아먹으면서 제대로 된 통보나 협의도 없었다죠 아마.
무능했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척 했거나겠죠.
선택적 기억 상실증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