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그자리에 있나요?
해고자 신분으로 본인 문제는 어찌 될지도 모르면서...
뭐하러 이 개 x같은 욕지꺼리 먹어가며 그 자리에 있나요?
어차피 아무도 알아줄리 없는 외로운 자리.
부디 마음에 큰 내상이나 입지 않길 바랍니다.
별로 큰 조직도 아닌 곳에서 몇백명 조직원을 거느린 조직들 사이에서 뭘 해보고 싶어도 제대로 받쳐주는 대의원 하나 없는 그런 척박한 곳에서..
새민주는 꿀먹은 벙어리들만 모아놨나. 이 꼴을 보고도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도 안보이고.
안지부장요. 그냥 포기하고 다음 집행부로 넘기소. 본인 몸과 마음 더 다치지 마시고. 다음 집행부가 얼마나 잘할지 함께 지켜보면 될일 아닌가.
이곳에 짖어 대는 사람들도 스스로 한번 돌아보시길. 뭐가 그렇게 떳떳한지. 애먼 사람 잡지 마시고 작작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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