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투도 현집행부 민기 지부장 승리로 끝났다
축합니다 지부장님 휴가가 끝나면 22대 임원선거에 돌입한다
각조직에서 훌륭한 후보들을 내세워 각축을 벌이면서 치열한
선거가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조록 조합원을 사랑하고 노동조합을
지킬수있는 후보가 지부장이 되야된다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초짜
지부장 and 어린분을 지도자로 산출해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까
이제는 경험과이 필요한 지도자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모 후보 아니면 추모 후가 지부장이 돼야 위기에 빠진 회사와 노동조합을 살릴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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