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장의 입장을 보면서
1. 2012년 임단협
가. 1차 부결운동
나. 2차 조합원의 선택으로 책임전가
2. 2013년 임금협상
1차 사무지회장 조합원의 선택으로 책임전가 뒷에서는 상집과 짝통 조직 만들어 부결운동을 한번은 실수라고 할 수 있는데 2번 인간성의 문제
상집은 공인인데 사무지회장의 언질 받아 움직였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직접 쓰면 작년처럼 욕먹고 우회적으로 쓴거지요. 완장권한은 있으나 책임이 없는 지회장 협상테이블에 들러리로 놀러 다니셨나 보지요.
증#1소식지는 이렇게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_?xml_: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증#2 사무지회 상집과 짝통조직은
이렇게 부결운동 헤드가 따로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