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다라는 말로 들리는군요, 빌붙어서 할수 있는거라곤 매년 1월1일 노사화합 해맞이 2년동안 2번 했으면 매년 맞지요, 첫해 임투때 총사퇴 한다고 조합원 협박이나 하고 임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건데, 하기야 처녀가 애를 놓아도 할말은 있으니까 정도로 생각할께요. 인조도 광해도 싫은 사람입니다. 실리는 쫓는다면 한마디로 기회주의자랑 뭐가 달라요? 이익만 된다면 늘 이익 되는 쪽으로 붙을건데 조합활동은 신념으로 하는것 아닌가요? 정조같은 분을 바랍니다. 보호할려고 하면 할수록 늪에 빠질겁니다. 가만히 있는게 더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