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임투 고생 많았습니다.최선을 다한 결과물인지 아닌지는 개개인의 몫으로 돌려야겠죠.부족한점 미흡한점 잘못한점등이 있겠지만 이제 끝났슴니다.차후에 부족함을 채울수밖에없죠.부족함도 선택의 마음이 어떻냐에 따라 크고 작음이 선별되겠죠.임투중에도 앞서가는 지부.지회 선거의 영향을 끼쳤다고 해도 무방하리라봅니다.한편으로보면 한곳으로 결집을 하지못하고 유연비어가 떠도는 것은 큰 어용 행위죠.아울러 한편으로 생각하면 현집행부에 감시와 긴장감을 주는 면도 없지않아 있지요.이런면도 그렇게 크게 나쁘지만은 않는것같네요.이런면을 조합원들이
판단하여 차후에 누구를 선택의기준이 되며 민주 조합이되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니.잘한것.못한것을 토론하고
반성과 참 노동조합의 앞날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되어야한다.누구나 만족이란 없다.부평.군산.창원.정비등..
조합원들이 불만족함을 전하는것은 사소한점이라도 가열차게 전달했나이며.보여 줄수있는 것들을 줬냐인겁니다.예을 들어 앞서가는 동조업체와 비교하여 인당 생산성.효율.작업조건등등을 면밀하게 비교 했는지가 궁금 하겠지요.또한 짜투리 시간들도 모이면 큰 시간이되는 부분도 있는데.타사는 단협상에 규정이 되어 있으나 우린 규정이되어 있지않은 보편화된 시간이있음.
암튼 아쉬움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대해서 머리를 쥐어 짜야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조만간 우리들의 축제가 열리는데.희망차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과 조합원을 아울리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될것입니다.초지일관 한마음 한뜻으로 조합원을 위한 조합이 될수 있는 자격 조건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쌍방간 서로 비방하고 허위 공갈유포등은 조합원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행위이요.노노 싸움을 조장 어용 행위입니다.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가 쌓이는 분위기 조성이 조합원들의 축제의 장을 더욱 빛내리라 생각됩니다.
제발부탁하노니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어
주시길 간곡히 빌어봅니다. 두눈을 부리 부리하게 크게 뜨고 지켜 보겠습니다.모두가 건승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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