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이건 아니건 생각해보시고 글좀 씁시다. 내가 쓴글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를 도움이 안됩니다. 자화자찬은 더욱 안되구요. 사랑한다면 말없이 도와주세요. 그것이 진짜 좋아하는것 아닙니까?
잘 아실겁니다. 누가 누가 상태가 어떤지.
난 조직은 안탑니다. 짝사랑 하는 조직은 있습니다. 올해도 좋은판 같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우쭐대거나 잘난체 해서는 안됩니다. 조직원이라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그조직을사랑한다면 말없이 묵묵히 도와주세요. 그마음 변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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