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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젊은 피가 보는 현장조직

글쓴이 : 신입사원 날짜 : 2013-07-27 (토) 12:06 조회 : 2716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12년도 입사자입니다

도급직에서 발탁된 조합원입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 하고 모르는 것도 많았지만

현장 조직 중에는 민추위 만이 대안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들도 있었고

어느 집행부도 하지 못했던 시도 통상임금

도급직 발탁 채용 3회

사무직 노조 통합

유일하게 비정규직 처우개선 요구한 현장조직

오해 2013-07-27 (토) 12:47
통상임금소송은 민추위가 아니라 자민투(추영호)가 한거랍니다.

글구, 민추위는 조합원들한테 통상임금 알권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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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2013-07-27 (토) 13:08
닥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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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입 2013-07-27 (토) 13:49
신입사원 너나 닥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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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2013-07-27 (토) 14:23
신입사원님 민추위가 좋으건 님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아니걸 기다고 하는건 뭐죠?

나는 자민투도 아니고 제3자이지만 분명한것은
통상임금소송은 3010년3월에 자민투(추영호)가 최초제기한게 맞습니다.

민추위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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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2013-07-27 (토) 17:58
글쓴이가 신입 사원은 맞는거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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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013-07-27 (토) 18:04
소송을 제기한것은 추영호 집행부가 맞습니다.

그러나 최초로 통상임금 문제를 제기한것은 민추위가 맞지요.

20대 집행부 선거당시 최초로 민추위 후보가 선거 공보물을 통해 최초로 제기하였고 민추위 후보는 낙선 추영호 후보가 당선된뒤 뒤늦게 통상임금 문제를 알게된 추영호 집행부에서 소송을 제기한것이지요.

당시 각 후보진영이 발행한 선거홍보물 확인해 보세요.

진정 누가 최초로 통상임금 문제를 제기하였는지. 이거야 말로 팩트지요.


민추위 후보가 제기하기전 그 누구도 이를 알지못했고 알아도 묵살했던가 했지요.

지금 사무지회 통상임금 소송은 현장보다 빨리 진행하여 지금까지 오고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통상임금 문제 최초로 제기한것은 민추위 소송을 제기한것은 추영호 집행부

이게 정답입니다.

이마져도 아니라고 자민투가 이야기 한다면 자민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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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금지 2013-07-27 (토) 18:46
갑자기왠통상임금? 누가했건 조합원의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이제 게시판에 홍보글좀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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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2013-07-27 (토) 20:17
차세대 차롱을 이만큼 많이 뺏긴 조직도 민추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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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 2013-07-28 (일) 20:01

니네라면 지금 트랙스도 다뺏겼을걸

뭐 알고 이야기 하던지

그나마 민추위가 하니까 고용안전 물량 확보가능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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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 2013-07-27 (토) 22:06
민추위가 최초 제기했다? 누구도 알지 못했다? 허참~~! 20대 선거가 아니라 21대 선거때 민추위가 공약에 쓴거는 맞지, 누가 부정하나? 근데말이야, 19대, 20대집행부때부터 다 알고 있던 사실이거든! 특히, 20대때는 부산버스공장 김만종 위원장이 부평에 와서 20대 지부장한테 "소송 같이하자" 라고 했다가 뺀찌 맞고 갔다는 사실이야! 그러니까 민추이만 알고 있었다는 말은 좀 심하지 않은가? 그리고, 추영호집행부가 소송제기한 사실은 분명하잖아! 물론 민추위가 당선 됐으면 민추가 소송 했겠지. 그렇게 말하면, 민추가 22대 선거때 내세운 공약 다지켰남? 다 따냈냔 말이다. 입만 살아가지고.....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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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퉁 2013-07-28 (일) 06:41
당신이 더 입만 산것 같은데... 똘추쉐이.. 댓글 다는 수준이라곤...?쯧.. 당신같은 이런 댓글이 도와주는것이라 생각하나? 그러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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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뭐같네 2013-08-01 (목) 04:18
04.10.12 - 19대 임원 당선 확정
              위원장 이성재, 수석부위원장 서희택, 부위원장 김재성, 사무국장 고재능 
06.10.12 - 제20대 임원 당선 확정(위원장 이남묵, 수석부위원장 김준오,
               부위원장 정인주, 사무국장 최승구)

 위 글이 사실이라면
 결론은 19대 집행부랑, 20대 집행부가 알면서도 안했단거네.  
 노동조합이 노동생활의 여러 조건을 유지·개선하고,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라는걸 잘 아실분들이 최소 4년치 조합원들을 손해 보게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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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 2013-07-28 (일) 20:02
민추위가 대안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민추위만이 여러분들의 고용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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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탱민추? 2013-07-29 (월) 03:54
 나도 민추를 좋아하는 평 조핮원입니다.
너무 오바 하셧네요.  글 쓰실때 생각하고 쓰시고 생각이 딸린다,  쓰지마세요.  가만 눈팅만 하세요.  도와주는게 아니라 죽이는 일이란글 왜 모를실까.  더 심한 얘기 나오기전에 지우셧어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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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2013-07-28 (일) 23:11
항상 집권할때마다 복지후생(단협)빼앗긴게 민추위죠  지금까지도?통상임금 19대  함성집권시소송했으면 벌써 해결됐을텐데 회사눈치보느라 안했고 20대 전노집행부때 알면서도 안했는데 21대 자민투가 지엠넘들의 갖은협박에도 과감하게 소송을걸어 잃어버렸던 우리임금 찾게된거죠인정할건 인정하는 사회가 올바른사회가 아닐까요? 그걸 누가 최초냐 하면서 이제 들이대는건 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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