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조직도 이루지 못한 성과
사무지회 조합원으로 인정한 민추위
전노 함성 자투 3박자끼리 후생 복지 후퇴시킨거 복구 시킨일
GM 사업장 중에 라인 의자 비치한 역사에 남을 민추위
자투 전노 함성 업체 박스에 앉아서 휴식을 권유하던 조직
예전 전노 집행할 때나 자투 때도 사장이 미국으로 교섭중에 여행다니고 그랬으나
우리 민추위는 호샤를 굴복시켰습니다
임협이휴가전 가결된다고 늘 집행부와 민추위는 만 오천의 조합원을 믿을수 있었기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어느 조직도 하지 못했던 비정규직 사무실 확보하였습니다
전노 함성 자투는 비정규직 고공 농성 당시 밑에서 비웃었던거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그들의 손을 잡아 해고자 복직 합의 이끌어 내었습니다
1사 1조직 비정규직 조합원으로 받아들이기로 집행부와 민추위는 결의 했으나
전노 함성 자투 대의원들이 부결시킴
나중에라도 비정규직 조합원 자격 얻게 되면 3조직은 늘 가슴에 품고 다니시길
현장 조합원의 바램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투명하고 공정한 비리없는 채용 3차례나 이뤄냈으며 도급직 처우개선 또한 어느 조직보다 앞장서서 대변하였습니다
예전 추0 집행할때 가결 시켜달라고 현장을 애걸복걸 하며 다닐 때 민추위는 생각했습니다
현장 조합원의 민심을 배반하는 행위는 하지 않겠다고
우리는 이뤄 냈습니다
많은 조합원들이 조기 타결을 바래왔기에 회사를 더욱더 압박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KD 외주화 또한 노동조합의 강력한 투쟁 동력으로 회사를 굴복시켰습니다
민추위 만이 건강하고 노동조합 100년 역사를 쓸 수 있게 합니다
민추위 만이 빽없고 힘없는 조합원들의 눈과 귀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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