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 2년동안 잘했다. 투쟁도, 성과도, 도덕성도 타집행부 귀감ㅈ이 됐다. 이제 민추위가 노조 안해도 타조직들 민추위집행부가 다져논대로 도덕적, 민주적으로 집행할 것이다. 민추위는 선거욕심,선거올인하지말고 이제 현장투쟁에 나서주길 바란다. 민추위가 노조에 올인하는 사이 현장도, 지역연대도 망가졌다는 소릴 한다. 짚행부는 보수에게 맡기고 이제 다시 현장과 지역연대를 살릴차례라고 본다. 2년동안 사무통합, 교대제 등 숙원사업해결. 엄청큰일 했다. 수고했다 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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