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집행부에서는 사무직 조합원들은 노동조합의 조합원으로 인정은 하되 지회에 편성되는것을 심도있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즉, 군산에 있는 사무직들은 군산지회에 편성되고, 창원에 있는 사무직들은 창원지회에. 정비에 있는 사무직들은 정비지회에 부평은 지부에 편성되어야 옳은것 같다. 그래야지 사무직들이 파업할 때도 눈치 안 보고 파업에 참가하고 노동조합을 운영함에 있어서 더욱 효율적이지 않을까? 사무직들이 소속되는 부서나 조직을 중심으로 선거구로 다시 재편하고. 재무회계나 사무직들만 있는 부서나 조직에서는 별도로 논의하고. 이렇게 되면 각 선거구 대의원 출마자들이 특히 생산과 직접 관계가 있는 선거구는 사무직과 현장직이 경선을 붙으면 재미도 있고 뭔가 노동조합의 활력이 될 것 같은데. 사무지회는 해체하고 각 지회의 선거구에 편성되는것이 옳은것 같고 지부의 상집간부는 사무직을 일정한 인원으로 배분하는것도 좋은 방법같은데. 지금처럼 사무직들이 노동조합의 구성원으로 한 가족이 되는것은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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