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순서대로 가결 투표율 나왔다 역시 사무직원들은 이성적이었고 똘똘했다. 가방끈 긴 이유가 있다. 핵심안 쟁취에 대한 의미를 깊게 생각했다고 보여진다. 67%는 잠정안에 부합한 매우 의미있는 수치다. 앞으로도 사무직의 여론이 건전한 현장의 여론을 주도할 듯.
다음은 창원공장. 역시 생산지회 중 가장 똘똘한 공장답다. 54%는 지부 전체평균 가결율이다. 가장 역동적인 사업장답게 이성적인 판단을 했다. 지부의 희망 지회다.
다음 군산, 부평. 매우 보수성이 짙은 현장이 됐다. 주체성이 박하고 귀가 엷다. 그러다보니 사안을 깊게 보지 못하고 부화뇌동을 잘한다. 잔대가리만 굴리는현장으로 전락. 질 낮은 제 조직들의 온상지라는 아킬레스 탓. 집중적인 의식화교육이 필요,
마지막으로 정비. 가장 의식이 낙후된 현장. 에고이즘의 집합체다. 분화된 현장특성상. 유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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