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집행부의 체육대회비리, 비정규, 정규직의 채용비리, 등급차비리, 주택자금대출서류비리, 등등. 조합원위에 군림하며 특권을 누리며 온갖비리를 저질러운 제조직들을 벌써 잊었는가? 국가의 역사를 망각하는 국민만 미래가 없는게 아니라, 노조의 역사를 망각하는 조합원에게도 미래는 없다. 집행부가 돈과 복지따내는건 당연하고, 거기에대해 역대집행부가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민주적이고 도덕적으로 노동조합을 운영하는 것은 아무나 못하는 일이다. 정원투라는 정리해고복직자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멸시했던 역대 집행부들의 반노조, 반노동자적인 행태를 벌써 잊었는가? 복직자들의 요구가 거의 다 쟁취된것이 노조 덕이 아니다. 자투, 함성, 전노집행부들의 정원투박해를 어찌 잊었는가. 노조가 정당한 복직자단체를 탄압하던 반노의 역사를ᆢ그것은 실로 노동조합이 아니었다. 거의 모든 현장조직을 노무라인으로 관리하던 조부사장이 이번 큰 코 다쳤다. 부결투쟁 하는것보고. 자업지득이었지. 역사를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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