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지부장 선거를 얼마남겨 놓지않은 싯점에서 임단협이 조합원들의 놀라운 선택에 의한 가결로 마무리 지면서 각 조직은 울수도 없는 상황에 직면한듯하다.
임투끝나고 피곤에 지친싯점에 휴가도 반납한듯한 글들이 끝임없이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은 모든조직이 민추위를 공격하고 조금이라도 집행부를 옹호하는 발언이 올라오면 온갖 트집을 잡아서 민추위로 매도하는 양상이며 민추위가 대단한 문제가 있는듯한 글들로 도배가 되는게 현상황인데 왜 이렇게 민추위가 매도의 대상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이럴수록 민추위의 위상이 느껴지는것은 아이러니하구만 우리회사 매이저 조직이 한둘이 아닌데 자투 전노 함성 는 조직원만 400-500명씩 된다고 하던데 민추위는 보잘것없는 70여명 된다고 들었는데 보잘것없는 조직이 이렇게 주목 받고 모든조직의 타도의 대상이 된데는 이번 집행부의 위상을 느끼게 된다데 이의를 제기할이 없을듯한데 과연 그런가?
사무지회 때문인듯한데 과연 사무지회가 민추위를 지지할까?
이창훈 지회장의 그간의 과정을 보면 민추위의 뒤퉁수를 노리고 있음이 불명하고 노동운동에 대한 개념도 없어보이고 사무직의 지지율도 보잘것 없는듯한데 뭐가 이러는 이유가 설명이 안돼네.
사무지회의 현장 장악력도 없고ㅅ 현장의 신뢰도 없는데 무엇이 무서워서 이러는 건지 누가 설명좀 해주시지요.
사무지회가 크지만 리더가 없는 상황 현장의 조합원들은 사무지회에 대한 반감이 대단한 상황을 감안한다면 차분하게 정책대결이나 하시지요.
꼴불견이거든요.
조합원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민추위의 위상은 대단한 신뢰로 바뀌고 있다는것을 생각하면서
크게 보고 길게보고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