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 현집행부를 무조건 까라! 그럼 먹힌다.
네거티브전략만큼 잘 먹히는 전략은 없다.
오늘 자민투라는 조직의 홍보물처럼 무조건 다 부정하라.
밋밋한 함성 홍보물은 전략미스!
최초의 사무조직과의 통합을 내세울 것이다.
까라. 시기상조였다고. 연봉제폐지도 까라. 사무직만덕봤다고.
최초의 주간교대제도 치적으로 냐세울 것이다.
까라. 누가해도 했을 거라고. 월급 엄청손해본다고
최초의 일시금 천만원시대 열었다고 내세울 것이다.
까라. 순이익 7천만원인데 그것도 못 따냐고. 세금만 왕창 까졌다고.
작업의자도 까라. 박스깔고 다 앉았다고. 주임수당이 더 크다고
비정규직들 전원복직도 까라. 특히 까라. 일년이나 늦었다고.
민주파라면서 올해 비정규직요구안 다 말아먹었다고.
이렀게만 잘하면 결선은 반듯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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