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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함숑을 읽고_3

글쓴이 : 함숑쪼아 날짜 : 2013-08-06 (화) 09:58 조회 : 3197








시바 시간이 없어서리 대충 썼다.


바부 2013-08-06 (화) 10:41
바부..  작아서 하나도 산보인다
지대루 올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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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2부 2013-08-06 (화) 12:23

시간이 없으셔도 쓰실건 다 쓰시네요.ㅋ  그자리 저와 바꾸시면 안될까요? 감동적인 글입니다. 어느새 팬이 되버렸다는, 06년 입사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일들도 꽤나 되는군요, 당시 "신입사원 연월차" 얘기는 왜 빼셨는지. 22대와서 완전쟁취했죠. 뻔질나게 왜쳐대시는 함숑? 당시 교섭대표들께서는 입뻥긋 안하셨다는 후문과 그때 기억납니다. 마스크에 "X"하고 다니시는 꼬라지들, 웃겨서 대다수 조합원 죽일뻔했죠. 정신좀 차리세요. 기억은 더듬으면 살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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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숑쪼아 2013-08-06 (화) 12:51
바부님!

바부팅아  jpg File을 올려서 클릭한방이면 크게볼수 있는데 그걸 지대루 올리라시면 나보고 어쩌라고요?

 어쨌든 핏덩어리들 글이 많이 올라와야 할 터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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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됨 2013-08-06 (화) 13:14
4탄이 기대됩니다.
님은 하버드대출신같아요.
"함쫑"은 [공공의 적]입니다.
노동조합의 적이란 말이져
지난번 위원장 시절에 현장은 개박살 났죠.
하바드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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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나와라 2013-08-06 (화) 16:08
4편 무지 기대되네요.
이참에 입사비리 등 썩어가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짚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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햠성 2013-08-06 (화) 16:36
함성을 음해하는 글은 자삭바랍니다. 집권 후 IP추적하여 색출할것입니다. 이에 엄중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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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13-08-06 (화) 17:10
아 생각나서 환기시키면
성재 임투 전진대회시 민중가수 불러놓고 민중가요나 파업가는 못부르게 막고 

글씨 나는 못나니를 불렀지  참나 
얼마나 창피하던지
초대된 가수분에게는 얼마나 쪽팔렸는지 아능가.

아마 임투 종료시까지 파업가 한번 안부른 집행부지


쪽팔리는 성재 집행부 였지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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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썽재 2013-08-06 (화) 17:19
나는 못난이가 아니고
           ♪어쩌다 마주친 그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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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13-08-06 (화) 17:47
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
분명히 기억하건데 나는 못난이거든

니도 창피하겠지 
역사라는것은 그런거란다.
때가되면 회자되거든
과거의 당신들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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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건 2013-08-06 (화) 17:22
쪼 위에 사진 보니깐 생각난다

조립사거리에 디따 크게 걸어놨었지.

난 그때 깜작 놀랐어

무슨 전당대회 하는지 알았거덩

진진대회에 사진 걸었던게 쪽팔리지도 않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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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란 2013-08-06 (화) 22:08
우선, 함성이 이런식으로 선거전을 시작했다는거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

사무직표 무시못한다. 그러나, 현장에 답이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을것이다.

근거없는 이유로 학벌,지식에 열등감을 느낄필요는 없다. 

중요하지 않은 선거는 없다. 그러나, 회사의 위기가 찾아온 이상황에 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신중해야 한다. 끝까지 각 후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자. 조합원은 표로 선택한다. 이점 잊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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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 2013-08-07 (수) 18:44
왜이렇게 함성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민추위가 두려워하는건 회사가 아니라 함성인것 같습니다만

민추위 이럴 시간이면 비판도 좋습니다

물론 비판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는 거 다들 압니다

그래서 발전 전망 불법파견 쏙 뺴놓고 지들끼라 짝짜꿍 했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습니까?

다들 보고 있습니다

입이 있지만 민추위한테 화장실 끌려가서 맞기 싫어서 여기다 한자 씁니다

무식한 놈들

유인물만 봐도 딱 학교다닐때 50명 중 45등 이상급 애들만 집행부로 앉아 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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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출뒷통수 2013-08-07 (수) 22:56
후보가 설대 조금 다녔다고 조직원 전체가 유식한 놈들로인가? 노동자는 잔머리가 아니고 오직 단결된 투쟁만이 승리한다. 지난번 학출에 우리는 알게모르게 엄청 당했다. 오즉했으면 "부사장"이라 했겠나!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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