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으셔도 쓰실건 다 쓰시네요.ㅋ 그자리 저와 바꾸시면 안될까요? 감동적인 글입니다. 어느새 팬이 되버렸다는, 06년 입사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일들도 꽤나 되는군요, 당시 "신입사원 연월차" 얘기는 왜 빼셨는지. 22대와서 완전쟁취했죠. 뻔질나게 왜쳐대시는 함숑? 당시 교섭대표들께서는 입뻥긋 안하셨다는 후문과 그때 기억납니다. 마스크에 "X"하고 다니시는 꼬라지들, 웃겨서 대다수 조합원 죽일뻔했죠. 정신좀 차리세요. 기억은 더듬으면 살안납니다.